술생각도나고 가정의달은 맞아 초아실장님 저나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일에에 갔다왔는데도 대만족으로 놀다왔습니다...ㅋㅋ
이른시간이라 애들이 많이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말입니다.. ^^
전화해보니 전혀 걱정없다고 오라고 하시더군요ㅋㅋㅋ~굿굿
당연히 걱정없다는 말에 얼른 갔는데... ㅎㅎㅎ
걱정이 당연히 없었습니다ㅋㅋㅋ
9시인데도 불구하고 노래소리도 많이들리고 뭔가 엄청 바쁜느낌의 가게...역시 강남
언니들도 적지않게 있어서 눈요기도 하고말이죠 ~~
혼자 울적해서 한잔 마시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제대로 찾은 느낌~!
초이스 후 금비란애 앉혓는데 오히려 혼자오고 술마시러 온점을 알아주고
알아서 척척 해주더군요
앵겨붙어서 서비스 해주니... 술도 잘 따라주고 무엇보다 인사할때 대박!!
눈호강도좀하고 물컹한 속가슴살도 만져주면서 손도호강하고
혼자마시는거보다 둘이서 술을마셔 마음도 호강해버렸네요
어려서 그런지 몰캉몰캉 하더군요...ㅋㅋㅋ
누군지 기억해놨습니다
즐거운 시간은 역시나 금방 지나가버리더군요...ㅠㅠ 다음날 출근이라 한타임만 하고 보내줫습니다..
초아실장님이랑 마무리짓고 나오면서... 가벼운 발걸음 집으로 향햇습니다.......
가락오락동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소프트는 마무리는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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