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준쌤, 태영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최강 듀오가 내내 맴돌아
마린스파야말로 언제 가도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는 곳이지만, 유난히 지난번 조합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여유 생기기만 기다립니다. 어찌저찌해 시간이 나자마자 마린에 연락해 준쌤과 태영 가능하냐고 묻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출석 체크 잠시 한 후 가능하다는 답변 주네요. 뒤돌아볼 것 없이, 다른 스케줄도 다 무시한 채 마린스파로 달려갑니다.
# 슬림 섹시한 준쌤
잠시라도 지체하고 싶지 않아 헐레벌떡 샤워하고 대기 탑니다. 이미 지명은 해놓은 터, 실장님 안내받기만 기다립니다. 흡연실에서 담배 한 대 피고, 음료수 마시면서 초조하게 앉아 있으니 실장님께서 콜하십니다.
실장님 안내로 마사지룸 입장, 조금 앉아 있으니 조금 전에 막 일 끝낸 준쌤이 쉴 겨를도 없이 들어옵니다. 숏커트 노랑머리에 슬림한 몸매, 섹시한 와꾸가 언제 봐도 마사지쌤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살짝 기가 쎄 보이는 탓에 뭘 어떻게 함부로 하기는 저어됩니다.
서로 반가워하며 간단히 인사 나누고 마사지 베드에 엎드립니다. 머리맡에 서서 등판부터 길게 마사지 시작하는 준쌤의 사타구니가 머리통에 닿습니다. 허스키 보이스로 괄괄하게 말하는 준쌤과 그렇게 시작, 이런저런 대화하며 마사지 받습니다. 스킨십이 대단히 훌륭한 것은 아니지만, 한 시간 동안 즐겁게 마사지 받을 수 있고, 이따금 스치는 준쌤의 살결을 느낄 때마다 기분 좋은 안락함에 젖어듭니다.
바지를 벗기고 오일로 힙업 마사지를 해주는데, 불쑥 불쑥 준쌤의 손이 엎드려 있는 신중의 사타구니로 들어옵니다. 준쌤의 손에 종종 스치는 육봉이 꿈틀거리네요. 이대로 그냥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까지 마저 받고 싶은 마음 간절했으나, 힙업 마사지를 마친 준쌤은 오일을 다 닦아냅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 시작합니다. 이때서야 비로소 준쌤의 허벅지 위에 다리를 고스란히 올려놓을 수 있어 좋네요. 오일 묻은 손으로 해주는 준쌤의 전립선 마사지가 조금 세진 듯합니다. 육봉 끝을 살살 문지르는 효과가 참 좋네요. 두 손으로 육봉을 번갈아 해주면 좋을 텐데, 차마 거기까지는 못하겠나 봅니다. 준쌤의 야릇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똑, 똑, 노크 소리 들립니다.
# 맘 편한 즐거운 15분, 태영
검은 스트라이프 무늬가 들어간 원피스를 입은 태영이 들어옵니다. 스파 언냐치고는 나이가 어리지는 않지만, 그만큼 남자를 아는 언냐입니다. 잠시 준쌤과 태영, 최강의 조합으로 위아래 섭스를 받고 있으니 엉뚱한 상상이 파고듭니다. ‘이 두 여자랑 함께 한 시간을 질퍽하게 보낼 수 있다면...’ 준쌤이 알아챘는지, 좋은 시간 보내라는 말을 남기고 퇴장합니다.
옷을 입은 채로 태영이 살포시 안겨옵니다. 사타구니와 육봉에 아직 오일이 남아 있는 상태인지라 우려 섞인 말을 건넸으나 태영은 개의치 않고 다정하게 감싸줍니다. 잠시 그 상태로 있다가 살그머니 일어나 상탈한 후 찌찌립과 핸플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거듭 말씀드리거니와, 태영의 섭스는 결단코 하드하지 않습니다. 시종일관 부드럽게 진행하는데, 그 부드러움이 참 좋은 느낌으로 전달됩니다.
찌찌립에 이은 태영의 비제이에 육봉이 살살 까딱거립니다. 안간힘을 쓰는 신중의 손을 꼬옥 잡은 채 비제이를 하네요. 신중의 손은 태영의 손에서 빠져나와 태영의 잘록한 허리와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번갈아 더듬습니다. 어김없이 까만 팬스를 착용한 태영의 허벅지도 탐닉해봅니다.
섭스가 어느 정도 진행되자 급반응이 오네요. 고맙게도 태영이 이를 알아채고 육봉에서 손을 떼고는 방울만 달래줍니다. 벌써 끝내면 안 된다는 몸짓입니다. 한참을 방울애무와 찌찌립을 해주는 태영의 온몸을 두 손으로 느껴봅니다. 1차 벨이 울리자 다시 태영의 핸플이 조심스레 진행됩니다. 이미 달궈질 대로 달궈진 육봉이 태영의 손을 닿기 무섭게 한껏 팽창하더니 신호를 보냅니다. 태영이 얼른 육봉을 입에 가져가 머금은 채 안의 것을 다 받아냅니다. 시원하게 가글을 오래 해주네요. 아주 짧게나마 남은 시간 간단히 이런저런 대화하고 2차 벨이 울리자 가운을 입혀주면서 태영이 배웅을 해줍니다.
# 총평
- 신논현 마린스파, 언제 가도 편한 시간 보낼 수 있고 탕과 사우나, 샤워, 식사 등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실장님들 친절한 것도 장점입니다. 상탈인 것이 아쉬운 부분이지만 마사지와 마물을 편하게 즐길 수 있네요.
- 준쌤, 숏커트 노랑머리는 이제 준쌤의 트레이드마크처럼 된 듯합니다. 슬림한 몸매임에도 마사지 훌륭합니다. 섹시미를 갖고 있으나 무심코 함부로 하다가는 한 대 맞거나 타박당할 수 있을 듯하네요.
- 태영, 마린스파에서 최고의 앤모드를 갖고 있는 언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드한 마물을 원하는 횐들은 다른 언냐 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태영과는 부드럽게 편한 15분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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