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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제이
주간시간에 가서 찜질하고 스파하고 왔네요.
여의도의 리버힐링. 시설좋습니다.
주간이라 1만원 할인도 받고 밥도 먹고 ^^
찔질방에서 tv도보고
더 좋은건 주차무료 ^^ 여의도에서 주차하기가 쉽지 않은데 ㅎ
서비스 받기전 1시간 마사지
미시스타일에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해 능숙한 솜씨로 건식 아로마를
번갈아가며 근육을 풀어줌.
이름은 모르겠음.
전립선 마사지를 끝으로 퇴장하심 ^^
빧빧하게 세워진 제 육봉을 제이 매니저가 달래줌.
프로필에 나온대로 텐프로급 와꾸녀임.
몸매도 아주 좋음. 관리를 평상시 잘하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좋은 몸을 하고 있음.
입에서도 좋은 향기가 ㅎㅎ
키스 쪽 ㅋㅋㅋㅋㅋ
향기로운 입으로 제 가슴과 육봉을 빨아줌.
부드러운 어프로치. 기분좋은 애무와 제이의 숨소리.
정말이지. 스파에 있기 아까운 매니저같네요~
이만 후기끝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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