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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플메에서 대화를 한 평택 거주 할줌마입니다.
49이라고 했으나, +5 생각합니다.
평택대학교 앞에서 보자고 하며, 즐기면서 마사지도 하자고 하네요.
혹시 할줌마 취향 가운데 보신 분이 있으신지요?
거리가 있어서 오가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차로 가게 되면 제 정보가 일정부분 노출되는 터라 망설여지게 되네요.
스타킹이 예쁜 5월에 할줌마들을 한번 봐야하는데 뉴페이스는 평택이라 너무 멀고, 옆동네에서 뉴페이스라 소개 받은 신림 할줌마는 저한테 요도염을 안겨준 사람과 동일인으로의심되고요.
가정의 달에 고민입니다.
동네 아줌마라니 그런 말씀 하시는거 아닙니다.
제가 직접 검증했고요.
듣는 동네 아줌마가 화내실 소리를..
드워프입니다. 인종이 다르죠.
헐...
할 말을 잊었습니다.
2시간을 달려서 가면 안되는 할줌마군요.
정말 감사합니다.-_-
휴...
검증하신 신화님께 감사드립니다.
평택 저도 연락처 받았는데 검증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평택 할줌마 굉장히 궁금합니다
요도염인데 왜가시려고? 콘돔이라도 끼고 하실건지?
따지고 싶기도 하고,
그 사건 이후 무조건 콘돔입니다.
얼굴은 이뿐가요? 사실 49살이라는 얼굴이 제가 아는년은 할줌마분위기까진 아니거든요. 할줌마로까지 보이면 정말 50훨씬 넘어서 부터라서..
괜찮다면 저도 한번 만나보고 싶네여.. 잡식성인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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