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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우연히 출근부를 보니 요물이가 출근부에 뜹니다..
몇 번을 노렸으나 시간이 안맞아서 매번 아쉬워했었는데 오늘은 재빠르게 에약을 시도해봅니다. 잡았는데 새벽입니다..
졸리지만 참고 지정된 곳으로 갑니다... 밤에 주차하기는 편합니다..
지정된 호수로 가서 요물이를 봅니다.
검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어리고 귀엽습니다..몸매는 글래머러스한게 체형 자체가 서양인같습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쥬스한잔 마시면서 애기해봅니다. 애교나 달라붙기보다는 붙임성이 좀 있네요.. 이후 같이 씻으러 가기위해 옷을 탈의합니다. 탈의하는 사이 요물이가 다가오더니 제꺼를 손으로 만집니다. 저도 요물이 탈의시킨뒤 뒤에서 클리쪽을 만지니 물이 터집니다..
양치하고 요물이가 깨끗이 씻겨줍니다..
침대로 가서 같이 눕습니다.. 키스부터 들어오네요...어리지만 쎅을 좋아하는게 느껴집니다.
가슴은 씨컵인데 쳐짐이 없고 진짜로 탱탱합니다.
유두를 좀 먹다가 클리로 바로 돌진합니다.
요물이 반응이 참좋네요...바로 흐느끼면서 온몸을 비틉니다.
허리가 요동치는데도 계속 먹어주니 어찌할바를 몰라합니다..
넣을때가 된거 같아 장비착용하고 넣어봅니다..어려서 그런지 압박이 상당합니다.
정상위에서 많이 못버틸거같아 옆으로 해봅니다.. 쎅반응 진짜 좋습니다.
이제 뒤로 해봅니다..힙이 좀 잇는 편이라 뒤로 하는 맛도 아주 좋습니다..
그쫄깃함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점점 발사의 느낌이 가까워지고 요물이가 여상으로 올라갑니다.
원래 발사 잘 못하는 자세인데 요물이의 파워에 밀려서 바로 발사해버립니다..
쎅에 있어서는 정말로 좋은아이가 분명합니다~
사정후에도 제꺼를 손으로 잡고 주무르고 았습니다...ㅋㅋㅋ
글래머러스한 어린처자와 질펀함을 원하신다면 꼭봐야할 것 같습니다..
단~~ 기빨릴수 있으니 단단히 준비하고 가세요....ㅋㅋㅋ
재접의사 100%입니다..
요물 역시 보려고 메모해놨는데 못보고 있는 언니..
ㅎㅎ...요물이 참 좋은 언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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