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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지지난주 후기를 이제야 씁니다ㅜㅜ
016번호라 업소 실장님들이 전화도 안받으시고
여인네의 살냄새는 맡고싶고 정말 미칠것같은 주말이었습니다
일주일 1달림을 추구하는 저로써는 건마무료권이라는 성은을 받은 몸이라 함부로 정액을 뺄수가 없었습니다
어쩔수없이 건마 성은은 다음주로 미루고
이번주는 신세계로 결정했습니다 매주가던 업소라 예약도 무리없이 했고,
항상보던 둥이씨가 어인일인지 예약이 풀이네요ㅜㅜ
뭐 어찝니까? 다른 언냐를 몸을 느껴야지ㅎ
예약할때 가능 언냐가 한명뿐이라 그냥 스펙 안보고 예약을 걸고 신세계를 입성합니다.
입성후 양치하고 조근한 앉아서 언냐 프로필을보니
키 170에 E컵 이건 뭐 ㅋ 전 루져라 170이 안되는데,
솔직히 키큰여자가 무섭습니다
예약을 괜히 안보고했나라는 후회가 밀려오는 찰라
주리씨 짜안~~~~ 그냥 모델삘납니다
얼굴도 좃만하고 아니 죄송합니다 진짜 시디만합니다ㅋ
옷속에 가려진 E컵빨통이 눈에 훅들어 오네요
어여 벗겨버리고 싶은 욕망에....
저는 다소곳이 앉아서 배꼽인사를 합니다
주리양 활짝 웃어 주네요
오늘 왠지 즐달일거같습니다
오늘 왠지 E컵 빨통에 머리를 쳐박을거같습니다
오늘 왠지 170 언냐의 다리에 머리를 쳐박을거같습니다
하지만 첫 대면이라 최대한 메너로 시간을 끌다가
슬쩍 눕고 슬쩍 단키를 했는데,
촉촉한 입술이 얇고 짧은 제 고츄를 꼴리게합니다
단키가 됐으니, 이젠 장기 가야겠지요? 장키갑니다
"후룩루 후룩 첩짭첩 첩쩝후룩"
제입속에서 주리씨 혀가 아주 난리를 치네요ㅋ
키도 긴것이 혀도 긴가봅니다
아주 목까지 들어올 기세더군요
이젠 허좁 대령 푸르릉이 용기내서
"자갸 쟈기 가슴 E컵이라며? 보여줏때요"
"응 E컵 맞긴한데 보여줘야행?"
"안보여주면 안보여주면 뭐 어쩔수없쪄ㅜㅜ"
안보여줄거처럼 굴다 상탈을 해주는 주리씨
흐억 E컵 맞네요 한손으로 커버안되는 E컵
"오빠 나 E컵 맞지?"하면서 양손을 두개의 봉우리를 모아주는 센스까지ㅜㅜ
이젠 봤으니깐 만져야겠지요?
진도는 빼라고 있는거니깐 오늘 진도는 어디까지 갈수있을지ㅜㅜ
저는 자연스럽게 주리양 빨통을 쓰다듬습니다
소중하게 쓰담쓰담합니다
그리고 작은 꼭지를 손가락시이에 끼고 주물럭 신공 갑니다
낑낑대는 소리를 내주시는 주리양
저는 낑낑대는 소리가 듣기싫습니다
바로 장키 들어갑니다 어딜 낑낑답니까?
떡칠때나 내는 소리를 꼴리게ㅜㅜ
한참 주물럭 장키를 하다 체력의 한계가 와버니네요
"저도 제가 해준거 처럼 해주세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알써ㅋ 누워봐"
ㅋㅋ 시간 꽉체워서 주리씨와 아주 아주 즐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근데 금/토요일에 출근을 안하다는 주리씨ㅜㅜ
그럼 난 어쩌란 말이냐? 정주고 몸주고(오해금지)ㅜㅜ 보고파서 어쩌냐?
역시 럭키 서울 너무 좋습니다
충북 진천 너무 싫습니다
서울에 주중에 있으면 일주일에 두세번은 술마실돈으로 달릴거같은데 서울에서 살고 싶다ㅜㅜ
호좁한 인증없는 후기였습니다
신세계 치고 너무 조심스럽고 건전(?) 하게 노신거 아닌가욤~~
자주가는곳인데 제 수위만 따져서ㅋ
홈런이 어렵지 않은 그곳..ㅋㅋ
잉?? 저요?? 무슨...
순간 코너에 몰렸지만~~ 전 아닌듯하네요ㅋㅋㅋㅋ
아무리봐도 그림언냔데ㅋ
예압녀군요..내 곧 널 봐주리~ ㅎ
부러워요
인증까지 있어야했나?ㅋ
주리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게 보지 못했던 기억이~
은근 예얍이 있죠 조만간 보는걸로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운이 좋았네요ㅋ
먼길 오셔서 만족하고 가면 좋은거죠 ㅎ
예전엔 조건을 했지만ㅜㅜ 장기녀 떠나고 이젠ㅜㅜ
좋은 언냐 찾으세욤 ^^
옙 아직 입니다ㅋ 모 언젠가는?
저도 대가리 쳐박고시퍼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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