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한 밸리를 가 보려고 했습니다.
접근성이 예전보다 더 좋아진 탓도 있습니다.
출근인원이 무척 많군요. 선택하기 힘듭니다.
당일 맨위 상단 희한한 예명의 매니져가 보입니다.
"루아"

검색해보니 로마 여신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물어보니 네이밍은 넌센스더군요.
괜한 의미 부여를 하려고 했나 봅니다.
매번 달림이 의미 있는 건 아닌데 말입니다.
프로필의 신체 사이즈가 상당히 좋습니다.
무조건 1번 날씬하면 좋습니다.
이쁜 건 2번째 요소니깐..ㅎ
원래 밸리의 에버리지 수준이 높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밸리가 이전한 송내 먹자 거리에 바람이 붑니다.
낯선 듯 낯설지 않은 장소 및 공간입니다.
감회가 새로워지는 순간입니다.
이방인인 듯 두리번거리며 입장을 했습니다.
미처 다 빠지지 못한 담배내음이 코를 자극합니다.
기억장치를 자극했는지 즐거운 추억들이 올라옵니다.
세면실은 무척 깨끗합니다. 청소를 열심히 하시는 듯..
티는 예전과 변한 것은 별로 없습니다. 자그마한^^*
멍 때리며 있는데 늘씬한 루아가 등장합니다.
예상대로 키가 좋습니다. 날씬해서 맘에 듭니다.
긴머리가 거의 허리춤까지 내려 옵니다.
멀리서 봤으면 모델필을 느낄만한 몸매라인입니다.
얼굴은 오리엔탈 느낌입니다.
디즈니 영화만화에 등장했던 '포카혼타스'필입니다.
전형적으로 인형같이 예쁘장하거나
이목구비가 뚜렷한 형은 아닙니다.
허나 충분히 개성있게 매력적인 얼굴이긴 합니다.
호불호는 있겠습니다.

말을 참 잘 합니다. 언제부터 일 했냐는 질문에~~
이전 했던 일과 이 일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말합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진 사연 등 눈물을 글썽이게 만듭니다.
첫 느낌은 동안 페이스형의 얼굴은 아니었는데..
얘기를 나누어보니... 역시 어리긴 어리네요.
그렇다고 마냥 얘기만 나눌 순 없죠. 어서 올라타야 합니다.
일단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가볍게 또는 길게, 깊게~~
루아가 무슨 키스를 이렇게 잘 하냐고 한마디합니다.
잘난 척 '키스방은 키스하는 곳이니깐..푸하핫~~~'합니다.
향수 냄새가 좋다고 합니다.
루아는 그런 비슷한 일을 한 듯 한데 딥디크는 잘 모르네요.
루아는 남성미 물씬 나는 향이 좋다고 합니다.
가실 때 참고하세요.^^
다른 능력도 보여줄 양 평상복 같은 원피스 단추를 풀렀습니다.
스윽 열고 브래지어를 풀어내니 아담한 슴가가 나타나네요.
냥냥냥냥냥~~ 행복합니다. 원피스 스타일도 좋은데..
이너웨어도 아주 깔맞춤에 이쁘고 괜찮습니다. 하악~~
원래대로 오늘의 만남은
뒤로 시작 앞으로 올라탔다가 뒤로 끝낼 작정이었습니다.
뒤로 시작 앞으로까진 아주 좋았습니다.
눈이 마주치자 '눈 마주보는 것이 좋아요?'라고 물어 봅니다.
언능 끄덕끄덕~하고 그대로 하던 일에 집중....
다시 뒤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뒤로 못 가게 꼭 안는 겁니다. 불끈불끈~~~
결국 미안하게 바라보며 현타를 영접한 날이었습니다.
오늘도 역시 시간이 남았는데 담배를 가져오겠다네요.
그러지 말고 '가서 편히 피워~'하고 나왔습니다.
한 번 안아주는 루아입니다. 역시 키가 크네요^^*~
T마인드도 아주 양호, P마인드는 엄청 양호하게 보심 되겠습니다.
몸매 끝내주고 대화능력이 상당히 뛰어 납니다.
여자친구나 애인처럼 친근하게 다정하게 대하는 걸 좋아하네요.
동업소는 워낙 평균 이상급 매니져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루아도 본인의 개성을 듬뿍 발휘하면 괜찮을 듯 합니다.
밸리 애들 많으니 다른 애들도 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저 가본겁니다.
선택권이 다양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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