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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은 체리

    업소명
    여의도 리버힐링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체리


    금요일 밤에는 무언가를 해야하는데 일주일 동안 받은 피로와 스트레스로 좀 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네요

    친구랑 목적지를 정하기 위해 이야기 하다가 피로라도 좀 풀리 위해서 여의도 리버힐링으로 향합니다

    다른 업소보다 리버힐링이 좋은 점은 찜질방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탕에 들어가서 몸과 마음을 녹인 뒤 방으로 안내 받고 들어갑니다

    우선 마사지부터 시원하게 시작합니다

    확실히 타이마사지보다는 호텔식마사지가 훨씬 시원하고 개운합니다

    강도가 좀 더 세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타이마사지는 뭔가 부족한데 호텔식마사지는 다르네요

    호텔식마사지만 받으러 올 의향도 있지만 어떻게 또 그러겠습니까?

    리버힐링에 왔으면 힐링을 받고 가야죠

    마사지사님이 전립선마사지를 마치실 무렵 체리 매니저 들어옵니다

    제일 기대되는 순간이지요

    체리 매니저는 효리 매니저와 함께 야간 에이스라고 알고 있습니다

    얼굴이 완전 예쁘지는 않지만 몸매는 슬림하고 모델핏 나옵니다

    굉장히 전문가 포스가 느껴지는 분위기의 매니저입니다

    옷을 탈의하고 위에서 부터 천천히 내려오는데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짜릿하네요

    체리 매니저의 독특한 서비스라면 BJ를 부드럽고 오랜 시간 해줍니다

    제 물건을 입에 넣은채 입술로 살살살~ 또 살살살~ 계속 살살살 자극을 줍니다

    강한 자극이 아니고 기분 좋은 정도로 살살살~ 오래도록 머금어 줍니다

    그런 자극에 힘입어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몸매도 서비스도 마인으도 준수해서 처음 가시는 분들도 즐달을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건마 수준이 확실히 상향 평준화 된 것 같네요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 번에는 또다른 야간 에이스 효리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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