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에 미친듯 일하는 것을 동생녀석이 가엾이 여기고 나에게 룸 빵의 선물을 하사 하였지만...
그마져도 즐달이 아니여서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것일 지도 모르지만, 내 생각에 냄새 때문인듯, 정수리 똥냄새와 보징어)
정말 이뻤고(연앤으로 치면 이연희를 닮았던듯) 조근조근 말솜씨에 앤모드도 끝장이었는데...
그녀에게 인상 적이었던 것은 그녀와의 구장에서의 관계시 그녀의 정수리에서 풍기던...
정수리 똥냄새(???)와 보징어가(오랜만에 룸 언니에게서 나는 보징어와 정수리 똥내를 맡아 봤음)
다시한번 유흥에 회의감이 들기 시작함....

뭐~~~ 동생녀석이 관할 하는 언니라면 말해 주련만~~
그것도 아니라니 그냥 뭐~~ (술때문일수도 있으니 한번더 가볼까...)
암튼 정상 업무가 시작이 되고 거래처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지사에서 올라온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는데...
뭐~~~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보고를 받고 내려 온건데...
실상 보니 뭐~~~ 상대측 대기업이 법무팀까지 문제가 파생 될 것이 아니였는데...(초동대처를 못해서)
가서 잘 해결될 기미가 보여서 여윳시간에 지사장님의 호의(?)로 부산의 명물 돼지국밥을 먹으로 왔네요...
뭐~~~ 순대국밥과 별반 다를바가 없는데... 맛있는 집이라는데...전 잘 모르겠네요
지사장 : 아~~~ 이과장 때문에 해결이 잘 될듯 보여 이과장 고마워 사장님이 정말 제대로 내려보네 주셨네 그랴~
투머치 : 음... 실무적으로 이런 문제는 보통 많이 생기는데, 초동대처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된 듯 보여요.
지사장 : 암튼 자네만 믿네
투머치 : 뭐~~ 그렇게 기대를 하시면 부담이 되지만, 이런 사례가 본사에서도 있어서...
지사장 : 여기 물좋은 데가 있는데 어때 가볼까?
투머치는 음란 마귀가 씌였나 봅니다. 물 좋은데는 그저 언니들 나오는 데라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그 물좋은 곳은 싸우나 였고, 지사 직원들을 다 들여보네고 지사장님과 저는 싸우나에서 몸을 풀고...
저보고 적응 잘 안될 텐데...일찍 들어가 쉬라네요...(ㅡ.ㅡ;;;)
뭐~~~지사에 뭐 캥기는게 있는지 출근때부터도 계속 밖으로 나돌게 하던데...ㅡ.ㅡ;;;
암튼 시간이 남으니 딴 생각(?)이 들고 최근까지 다방에 재미를 들였던 터라~~
대한민국의 제2 도시인 부산의 다방언니들에 대한 궁금증이 나 근처 다방을 죄다 돌아다니며
커피를 마셨습니다.
결론은 부산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20~30대 쭉쭉 빵빵 언니들이 포진한 다방 없습니다...ㅡ.ㅡ;;;
그중 한곳의 언니 아니.... 아줌마 아니......... 할머니가 쓰~~~윽 본인의 거웃과 그곳을 보여주는데...
뭐~~~모양새는 괜찮은데...그 할머니와 대화중에 나온 침냄새인지 입냄새가 어제의 보징어의 기억을
떠오르게 해서...뭐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10년전 시흥별이(여관발이)의 보지가 overlap이 되네요

<10년전 시흥 별이 이모님의 보지... 아직도 현역에 계신가?>
안산 시흥 동암 의 경우를 너무 쉽게 부산에 대입했었네요 ㅡ.ㅡ;;;
보징어 위로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보징어는 햐. 생각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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