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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후기를 올린 크러쉬 유주 매니저의 무료이벤트 후기 입니다.
제가 못본 매니저를 보려고 했으나, 몇일 일정이 맞지 않아 본지 2주정도 지난 유주 매니저를 어쩔 수 없이 보게되었습니다.
뮤료이벤트권을 배정해주신 방장님고 업소사장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어렵사리(?) 예약을 하고, 퇴근길에 차가 유난히 막혀 5분정도 늦게 입장하였습니다.
퍠션 센스있으신 사장님께서 친절히 맞아 주십니다.
청결하게 준비한 이후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심장박동 수를 올리게 하는 노크 소리와 함께 유주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외모 - 중중
본지 2주 밖에 안되어서 그런지 이전에 봤던 부분가 크게 변함음 없으나
안그래도 C컵이 넘는 유난히 부드러운 가슴을 강조한 옷을 입고 있어 대화 중에도
눈길이 자주 가슴을 향했습니다. 중간에 닳겠다고 그만 좀 보라고 살작 면박을 웃으면서
주네요.
티마인드 - 중중
호수공원에서 진행하는 꽃박람회 이야기, 배우고 있는 것 이야기와 사는 동내 이야기등을
하였습니다. 2주전이지만 재접이라 그런지 좀더 편하게 이야기를 서로 하였습니다.
피마인드 - 상중
역시나 침대에 누우면 자연스럼게 제 옆에 착 붙어 한쪽 다리를 살짝 감는 듯이 제 다리위로 올려
제 몸을 자극합니다. 끈적한 키스를 한참 나누다. 유주 매니저의 최대 장점인 가슴을 한참 강도를 조절하며
자극합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신음 소리에 탄력을 받아 더 열심히 봉사(?)를 합니다.
공수교대를 요청해서 살짝 받아보는데, 능숙한 편은 아니나 그래도 제 의도대로 잘 따라와 줍니다.
피마인드면에서 내상을 입을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타(잡설)
본이이 주도 해서 매니저와의 플레이하는 것을 즐기시는 분께 추천 드리며,
외모에 대한 기준만 살짝 낮추신다면(그렇다고 못생긴건 아닙니다. 평범) 즐거운 53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유주 강제지명 인정합니닫.
심성이 착해서 걱정입니다
매력이 많은 언니!!
글고 가슴 정말 이쁘더라구요~^^
외모에 댜한 기대를 낮추고 보겠습니다..
조이 MK 가 모에요??^^
아 대단하네요... 조이 업그레드 버전이라니.... 조이도 와꾸만 좀 내려놓고 보면 가슴은 어마어마한데.
그 윗단계라니..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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