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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따스해진 점심쯤, 회사앞에 간혹 복장이 참 언니들이 간간히 보입니다.
오후에 바빠질것 같아 바로 점심에 짬을 내서 낮거리고 구슬이 예약하고 터벅터벅 걸어갑니다.
거리가 가까워져서 인지 여유롭고 좋네요.
그렇게 도착해 실장님 문자받고 엘베타고 이번엔 다른층에 있네요.
똑똑~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한 1분쯤후 열리는 문...
잠시 잠들었다고...ㅋㅋㅋ 저번 룸보다 좀 작은데, 그런데로 자취방분위기 좋네요.
샤워하고 나와 수건으로 닦으려고 하는데, 구슬이도 샤워실에서 나오네요.
제가 수건으로 물기 닦아주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바로 키스~~ 스담스담.
분기탱천 똘똘이를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는 구슬이~
그러다가 무릎꿇고 bj시전 구슬이 머리잡고 부드럽게 리듬 맞춰주다 침대에 눞히고,
보빨 들어갑니다. 살짝 졎어 있는 조개를 혀와 입술로 공략~ 신음소리도 점점 높아집니다.
이번엔 구슬이가 다시 bj ~ 자연스레 69로 합체~~ 넣어달라는 구슬이 말에
콘 장착후 여상으로 구슬이가 먼저 위에서 즐깁니다. 저도 같이 쳐 받다가 이대로 놔두면,
안될것 같아, 정상위로 돌진 강강으로 ~ 이마에 땀이 송글 ~ 뒷치기로 체인지.....하려다,
신호가 오길래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역시 오래가진 못하네요.
그렇게 널부러져 있다가. 생수마시며 담배타임~
이젠 오래 봐서인지 친한 동생같은~ 간만에 몸 풀기에는 지명이 확실히 좋은듯....
그렇게 돌아오는길 날씨가 넘 좋네요, 바로 회사에 들어와 책상에 머리박고
잠시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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