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초롱이란 예명의 언니도 첫 출근에 만나본 언니이다
내가 먼저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이 게으른 탓에 다른분이 사진까지 아주 자알 써준 후기를 보니 쓰기가 애매모호해졌다
엔앱의 첫 출근시 보는건 마치 복권을 긁는것과 같다
모 아니면 도인 이 유흥의 세상
려원이하고는 또 반대인 체구인지라
다저스 감독이 좌우 놀이 좋아하듯이 노팅힐 사장님은 단키, 장키 를 배려해 영입하시나?
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들어왔다
흠....일단 자그마한 체구이다
옷이 딱 들러붙어 그런가 통통한 체구인것 같기도 하였다
단발머리에 눈매가 예사롭지 않아 보였다
한참을 물끄러미 보고 있는데 숨차한다...전 타임에 손님이 괴롭혔나? ㅋㅋㅋㅋ
그런 오해를 하고 나서 왜 그리 숨차냐했더니 옷이 좀 끼는데다가 덥댄다
그럼 편하게 벗고 있어라고 했더니 개깜놀하며 옷깃을 손으로 여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흠 농담 한 마디로 인해 분위기가 더 어색....
옷도 검정색인데...이거 바로 블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좀 숨좀돌리라고 해 놓고 그습 키스를 읍읍읍
잘 받아준다 그래도 숨은 잘 쉬면서 키스도 잘 받아준다
통통한면이 만질게 많아 그런지 슴가도 실하고 엉덩이도 실하다
하지만 기준선을 넘으려는 수작을 보인다면 제지와 강렬한 눈빛 레이저로 얼어붙게 만드니 조심하길 바란다
그냥 물어봤더니 역시나 키스방의 기본만 장착!!!
그래도 키스는 역시 잘한다
말수도 적은편이고 단답으로 할때도 많지만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러리라 생각한다
외모 중중, 티마 중중, 몸매 중중, 피부 중상, 피마 엔앱이니 당근 기본
예전 노팅힐의 전성기가 다시 오길 바라며
사장님 언제 밥 좀 함 주세요 갈때마다 맛난 냄새땜시 키스하고 나면 뭐 한게 있다고 급 허기지네요 ㅋㅋㅋ
제 후기는
-Only Yeotop-
키스하고나면 배고파지는게 정석입니다 흐흐흐
노팅힐에서 예전에 라면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설아였나...
설아랑 같이 티 안에서...ㅡ.ㅡㅋ
물론 라면은 퍼졌음. ㅡ.ㅠ
후기 잘봤습니다 , 그나저나 내일 노팅힐 출근부 대박 환상이네요
출근인원이 갑자기 늘어났는데 1명만 흡연자고 다 비흡연...
대박..............작년부터 키방전체적으로 출근부보면 10명중에 7~8명이 흡연자던데
비흡연자로서 환영할만한 일이네요, 뭐 일부러 비흡연자만
뽑으신거는 아니겠지만요 ㅋㅋ
근데 노팅힐 후기에 커스의 전성기를 원하신다는건... -0-
아이고 감사합니다 큰 실수를 했네요 ㅋㅋㅋ
졸음이 와서 섰더니...부장님 덕분에 살았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