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을지로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민쌤, 하나
을지로 명동스파는 첫 방문인데, 서초 MC스파처럼 탕은 없는 스파/사우나형 건마입니다.
토요일에 방문하였는데, 세번째 손님이라네요.
아무래도 직장인들이 주고객층이라 그런지, 주말에는 손님도 적고, 언냐들 출근률도 떨어지는거 같네요.
공동샤워실에서 샤워후 실장의 안내를 따라 방으로 입실.
마사지관리사는 민쌤입니다.
40대 초중반 정도로 보였고, 이제껏 만난 마사지관리사들 중에 가장 체구가 우람하네요.
떡대도 있고, "나 마사지 잘해"라고 몸에 써 있는 듯 하네요.
젖도 D컵은 되어 보입니다. 타이트한 브라를 한 듯 보였는데도 상당히 묵직하네요.
예상대로 민쌤, 마사지 압 있게 참 잘합니다.
찜 올려놓고 밟기까지 해주었네요.
다만 아쉬운건 말이 너무 없어요ㅠㅠ뭔가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지, 뭘 물어봐도 다소 짜증스러운 단답형ㅠ
첫방문이라면서 가게에 대해 궁금한점을 물어보니, 본인한테 묻지 말고 실장한테 물어보라고ㅠㅠ
그래서 대화를 한두마디 밖에 못했네요.
물론 관리사분들이야 마사지 잘하는게 최고지만, 조금 아쉽긴 했어요.
그래도 마사지 중에 D컵 가슴이 자주 몸에 닫아서 은꼴했어요.
일부러 자주 닿게 하는게 아닌가 싶을만큼 D컵 묵직한 가슴이 자주 닿았네요.
슬쩍이라도 그 큰 젖을 만지고 싶은 욕구를 참느라 힘들었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곧휴 터치는 아예 없고 주변만 꾹꾹 눌러주었습니다.
떡을 위해 들어온 언냐는 하나였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이전에 여기 하나쌤에 대해 신중 특회님이 주옥 같은 상세 후기를 쓰셨었네요.
실장님한테 알아서 언냐 넣어달라고 한건데, 당일 두명 출근한건데 한명은 들어가 있고 하나쌤만 남았었더군요.
하나가 들어오자마자 무척 살갑게 대하는데, 목소리가 하이톤입니다.
단발머리에 나이는 좀 있어보이지만, 웃는 상이라 보기 좋네요.
젖꼭지 애무부터 들어오는데, 에로영화에서나 본듯하게 혀에 모터를 단듯이 혀로 매우 빨리 간지러줍니다.
BJ는 부랄 애무부터 들어오는데 역시나 혀를 많이 쓰는 스킬이네요.
BJ후 콘을 입으로 쒸우고 여상 자세로 방아를 찍어줍니다.
그런데 신음 소리가 상당하네요. 아~아~아악~아악~우~우~
솔직히 약간 가식적인 신음 반, 진짜 반 인거 같은데 신음소리가 너무 커서 밖에 들리는게 아닐까 했네요.
다시 자세를 바꿔 남상 자세로 찍어주니깐 이번엔 더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미친듯한 신음소리가 대단했습니다.
아..그런데 신음소리가 너무 노골적이고 크다보니 오히려 떡에 집중이 안되었는지 발싸가 늦어집니다.
서로 장시간 꽤나 노력했는데 결국 떡치면서 발싸는 실패.
그래도 하나가 핸플로 마무리 끝까지 마무리 해주었네요.
뒷태 실사 만족스럽게 나온 사진이 있었는데 언냐가 노팬이다 보니 하필 뒷봉지가 나와서 그건 삭제했네요ㅎ
역세권인데다가 명동 변화가와 근거리에 있고, 을지로 직장인들이 오기에도 가까워 위치적으로 아주 좋네요.
다만, 프로필에 있는 관리사들중 실제 출근하는 언냐들이 거의 없다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향후 더 충원되겠죠.
끝으로 무료권을 허락해주신 아스방장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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