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키방을 자주 달리는 1인 입니다
후기를 보니, 즐달을 할것 같은 오름이 예약 전화를
겁니다, 다행히도 비는 시간이 있어서 예약을 잡고
갑니다
첫 느낌은 동글 동글한, 약통의 오름이가 들어 오네요
그러나 눈빛은 상당히 섹시해 보였습니다
첫인상은 제 주관적으로는 강소라 느낌...

티마는 말도 잘하고, 잘 받아치고 좋았습니다
흡연매니저 이나 전혀 담배 냄새는 안나고 향기 좋은 샴푸
향기만 폴폴..
티마가 좋으면 피마도 좋듯이,,,
터치도 기본 수위 대비 넉넉하고,,, 청결과 매너를 갖추면
오름이 예명대로 Orgasm이 무엇인지를 알려 줄것이라
확신 합니다. ^^
제 후기은 only 여탑
잘 보구 갑니다
고양이 인기는 안양권을 평정할 기세군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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