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집에서 하는 것도 없이 뒹굴 거리다 마사지나 받자는 생각으로 MC스파로 달렸습니다
야간보단 주간에 가는게 편해서 쉬는 날 위주로 방문하고 있는데 ㅎ
주간조 도장깨기 하게되겠네요
이번에 만난 언니는 소영 언니입니다
가슴과 마인드가 뛰어난 언니로 어느정도 정평이 나있죠 ^^
방문해서 바로 가운입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마사지도 너무 좋았어요
이상하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좀 쌀쌀한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찜마사지 받고나니 좋더라구요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소영 언니를 만났습니다
일단 뭐 첫인상은 얼굴도 마음에 들고 가슴이... 너무 좋았어요~
원래 가슴 매니아는 아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작으면 좀 아쉽긴 하더라구요
골반라인도 이쁘고 전체적으로 슬래머 스타일이라 더 좋았습니다
인사나누고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서비스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애무를 보통 잘하는 수준이 아니고... 혀랑 입술도 부드럽게 움직이는게 너무 좋더군요
저도 반대로 공격을 좀 해보니 반응도 은근히 잘 느끼는 약활어반응을 보입니다
시간이 조금 부족할 듯 하여 빠르게 장비차고 합체시작하는데 물도 꽤 나오고...
넣어보니 부드럽게 쪼여주는게 제 물건이랑 잘 맞는 듯 한 느낌이었어요
자세도 바꿔가면서 한참하는데... 이상하게 이 날따라 오래 버티더라구요 ㅠ
콜이 울리길래 어떡하지... 생각했는데 소영언니는 멈추지말고 계속 해달라고 합니다
결국은 발사 성공하고 같이 나왔는데 보채지도 않고 끝까지 잘 배려해줍니다 ㅎ
쉬는 날이면 가끔씩 가는 곳인데 언제와도 참... 만족하고 가네요
다른 언니들도 들어올거라고 하는데 언제 도장깨기 다 하나 싶네요... 야간조도 다 봐야하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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