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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근로자의날..달리기위해 강남에 갔다가 강남역에 있는 롤리팝 댕겨왔네요.
휘황찬란하네요..
밤이 되면 어디든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강남은 강남이네요.
간단하게 술한잔 하다가 2차 가자고 했더니 친구가 이동네 노래방은
사이즈가 안 나온다고 투털 투덜대네요..
그래서 롤리팝 초아실장님께 전화를 해 봅니다.
상황이야기 하고...애들 잘 맞출수 있냐고 했더니.. 지금 당장은 그렇고 1시간 정도면
괜챦은 애들이 나온다고 하네요...다시한번 다짐을 받고 간단하게 한잔더하고..
전국민의 운전기사의 도움을 받아서 이동합니다.
운전기사님..지리를 잘 아는건지....뒷문 주차장 앞에 내려주세요.
도착했다고 하니...바로 달려나오네요...사람 아주 아주 좋아 보이네요.
그런데 무척이나 긴장한듯... 제휴회원분들은 받을때마다 긴장이 된다고 하네요.
시설은 세련되지는 않지만 괜챦은 정통룸싸롱 스타일이네요.
좋습니다.. 뭐..대접받는 분위기 충분히 잡히네요.
자리잡고 17년 시키면서 좋은 애들 부탁합니다. 하니..초아실장. 좋아하는 눈치입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번조에서 한 애만 초이스 하고...
10분정도 있으면 한 애가 나오니까....한분은 그 애로 하라고 하네요..^^
센스 있는 실장입니다.
그리고 애들 6명이 델구 들어옵니다.
뭐 그렇게 수질이 쌈빡한 편은 아니지만 눈에 띄는 애가 두명정도 보이네요.
살살 눈웃음치는것이 놀림이 장난이 아닐것 같아서 초이스 했는데...
특히나 언니 가슴 사이즈 아주 내가 좋아하는 사이즈 입니다.
B컵에서 약간은 모자랄듯한 아주 꽉찬 A컵 정도...요 정도가 정말 느낌이 좋거든요..
몸매도 황금비율..거기다가 눈웃음까지...착한 언냐가 아닌 요염끼가 넘치는 그런언냐입니다.
한마디로 색끼가 장난 아닙니다.
친구넘 초이스 하기전에 언냐가 두 남자의 여자로써 아주 아주 열심히 하네요.
그럴때 마다 내 손은 뒤에서 슬쩍...
그렇게 아랫도리를 담금질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초아실장 한 언냐 델구 들어오네요.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절대 셔츠룸에 있을 사이즈 아닙니다. 분위기 있고...뭐랄까...묘한 분위기가 있으면서 사람을 끌리게 하는
그런 스타일이네요.
내 파트너는 아니었겠지만...다음에 꼭 한번 다시 오고 싶은 언냐입니다.
일단 마음접고...나는 열심히 내 언냐와 달립니다.
절대 빼는 분위기 아닙니다.
강남이라는곳이 이런 맛인것 같아요..애들 착착 앵기고....웬만한 터치...다받아줍니다
완전 빠이팅 넘치는 즐거움을 느끼고 왔습니다.굿굿 아쥬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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