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소프트룸육덕의 매력에 빠지고 말았다....

    업소명
    Bar11 진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76265948.2.jpg

     

    탑맨님들 그거 아시나요...

    육덕 좋아하는 남자들은 많지만 막상 초이스할 때 육덕을 알아보는 남자가 별로 없다는 것을...

    저또한 그런 편이라... 막상 초이스할 때는 모든 걸 망각하고 그냥 얼굴 이쁘고 좀 마른 스타일을 초이스하게 되요....

    이래서 구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특히 착석빠 같은 곳에선 구좌와 긴밀한 대화가 이래서 필요함.

     

    “형님 근데 왜 맨날 육덕육덕 노래를 부르시면서 초이스는 왜???”

    “앙?(내가 그랬나??)”

    어제 바11 진우랑 얘기하다보니 알게 된 사실....

    제가 육덕진 애보다는 그냥 이쁘고 가슴 적당히 큰애를 주로 초이스한다는 걸.

    그래서 진우의 추천으로 한명 앉히기로 했네요.

    안그래도 육덕진애가 하나 있는데 내 생각이 나서 얘기해본거라고 해서...

    그래서 믿어보겠다고 한번 놀아보기로 했죠.

     

    결과는...

    캬하~ 이게 바로 육덕이구나~ 찰지구나~ 꽉찼구나~를 느끼는 밤이었네요.

    육덕여신 신노자키아이에는 살짝 미치지 못했지만

    온몸의 볼륨감이 자신감 넘치는 눈빛만큼이나 도발적으로 뿜뿜하고 있는 그녀...

    가슴을 말할 것도 없고 굴곡진 골반하며

    살짝 나온듯한 그녀의 아랫배마저 저의 가슴을 두근두근 펌핑해댔습니다.

    페이스는 살짝 박민영삘인데 사실 전 박민영 별로인데도

    육덕진 몸매에 이미 저의 마음은 사로잡혀 버렸네요.

     

    요즘 달릴 때마다 뭔가 허전했던 저의 마음이

    정말 오랜만에 꽉 채워지는 기분이었어요.

    온몸이 쿠션인데 돼지도 아니고, 심지어 예쁘기까지하니...

    저 같은 육덕매니아에게는 차려놓은 고기 밥상 그자체!

     

    정말 상추가 있으면 싸먹고 싶을 정도로 맛깔나게 찰진 언니였습니다.

    술마시는데 안주가 필요 없더군요.

    하지만 언니가 워낙 잘 먹어서 안주도 이빠이 시켰습니다 ㅎㅎ

     

    언니의 뜨거운 육덕 위에서 스테이크처럼 익어가던 저의 손....

    손에 감각이 극도로 예민해졌는데 그녀의 입술에 그만 경련을 일으키고 말았네요.

    입술마저 육덕스런 그녀.... ㅠㅠ

     

    진우가 장사수완은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어디서 이런 언니를 조달했는지... 눈치는 하여간... ㅎ

     

    덕분에 이상형의 정체성을 찾고 푸짐한 힐링을 하는 햄볶한 밤이었습니다~ ㅎㅎ

     

    272.gif

    이제 저는 육덕매니아~ ㅋ

    댓글1

    Bar11 진우실장
    Bar11 진우실장 · 2019.05.02 19:08:37

    가끔 나오는 친구라 좀 아쉬운감이 있는 친구지만...

     

    그래도 이상형의 정체성을 찾으시구 만족하고 가셧다니.. 다행입니다ㅎ

     

    다음방문때도 항상 만족하실 수 있게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형님 !  감사합니다~

     

    - 진우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