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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일이여서 둘이 일단 간단하게 소주 한잔씩 햇습니다..
둘이서 딱히 할것도 없고 남자들끼리 술먹으면 뭐 뻔한거 아니겟습니까
그래서 사이트 뒤져보다가 초아실장 결정한 후!
란제리 셔츠룸에 한 번 가기로 결정하고 초아실장님한테 저나 햇습니다 ..
어차피 출근부랑 타 업소 다 비교해보니 비슷비슷 하더군용
일단 좋은게 우리가 강남역에서 술먹고잇엇는데 가까운게 너무 맘에 들엇습니다
12번출구 앞 롤리팝이란 가게엿는데 새단장한지 얼마 안돼보였습니다..
안내받고 초아실장 들어와서 간단하게 주대랑 시스템 설명받고 초이스 바로 보여주숏습니다
아가씨를 고르는데 제가 다리 이쁜 아가씨를 좋아해서
보자마자 딱 이쁜 아가씨가 있더라고요
가명은 지용이ㅋㅋㅋ 그 뒤 친구가 무지 웃기는애라 아가씨들하고 금방 친해졌고
술게임을 하며 놀았는데 ...
제가 잘 걸리니까 파트너가 저 대신 먹어주더라고요..
그것도 한 4번인가
저도 꼬알라 걔도 꼬알라 되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여기 술먹으면서 재밋게 놀고 그런분위기에 가슴터치랑 마인드 좋고
이차 잘 안나가는 사람이면 여기 강추입니다.
지용이 다음에 또 보기로하며 카톡하고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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