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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크럽방열고 있는데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오든 방에 들어와서는 우울해서 수다나 떨러 들어왔다길래
만남원한다고 했더니, 좋다면서
나이나 하는일 묻더군요.
그러나 지 소개(나이), 위치는 처음에 얘기 안하다가
165-56, 여의도라고 하고
작년 벗꽃피는 날 남친이랑 헤어졌다면서 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고, 이 봄이 빨리 지나가길 바란다고하네요
암튼 조건어떻게 되냐니까
시간은 원낫원하냐길래..원낫까진 생각안하고 대실시간정도에서 횟수는 적당히 원한다고 하니
콘필이고, 애널, 스팽같은거안한다고 하길래
돈을 협상하려는 중에..
제일 중요한게 남았다면서..먼저 돈을 얘기하려는듯 지랄하더군요.
그래서 얼마냐했더니 40정도? 라고 먼저지랄합니다.
비싸서 못하겠다고 하니
그럼 30으로 낮출까요? 하길래
40대 많이 줘봐야 13-15라고 하니
나는 아니네요. 죄송..이라고 지랄하면서
나가버리는군요.
40대가 무슨 3-40만원씩 받습니까..아 정말 더러워...
40대 비쌉니다.
검정털에서 하얀털로 변하면서
시라소니 털로 무장하기에 비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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