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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4월의 마지막 날 사랑이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치파오의 채리나 리사를 보고도 만족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랑이가 잘 맞아
주로 사랑이를 찾게되네요
사랑이는 마사지도 상급도 아니고
서비스도 하드하지 않지만
마사지 같은 경우 적당한 압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편안히 받을 수 있어 괞찮고
서비스도 하드하지 않지만
역립을 잘받아주는 편이라 잘 맞네요
먼저 마사지는 등부터 다리까지
적당한 압으로 슬렁슬렁 하지 않고
비교적 꼼꼼하게 해주는 편입니다.
시간 채워 비교적 열심히 해주니까 좋았고
서비스도 강하지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역립을 잘 받아주는 편이라 좋네요
특히 역립 때 활어과는 아니지만
은근히 몸으로 꿈틀거리는 약 반응 나오면
교감이 되는 거 같아 그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암튼 편안함을 느낄 떼 찾는 사랑이는 힐링입니다.
사랑 후기 잘바써여~ 저도 오늘 사랑이 후기 써야겠네여 ㅋㅋ몇일 댔는데 ㅋㅋ
사랑이 팬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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