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씨 보고 온지가 꽤 됬는데 쓴다쓴다 하면서 이제야쓰네요 ㅠ
역삼역 근처에 있는 미인에들려 예지 보고왔습니다`~~
한 3일전인가?? 좀 됬군요...!!
입실하고 들어서는 순간 건마 기준 중상 급에 비쥬얼에 예지씨가 절 보고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다행히 일단 비쥬얼은 내상 패쓰!!
그리고나서 먼저 샤워부터하고 앉아서 커피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했어요`~
얘기도 잘하네요 마인드도 좋은거 같구요
마사지도 시원하게 나름 잘합니다 일단 올탈하고 하니 괜히 더 꼴리네요 ㅎㅎ
아 예지매니저 올탈한 바디가 정말 잘 빠졌어요!!
완전 굿 바디..!!
마사지가 다 끝나고 그 핫 한 바디로 제 온몸을 농락하는데..와우 가운데 다리가 벌떡벌떡
서비스 완전 하드합니다.
역시 이래서 준하드나 소프트는 못 가겠어요 ㅎㅎ
BJ실력 상당하고 밀당 실력도 대단하네요...쌀뜻말뜻...ㄷㄷㄷ
부비 하비욧 69 다했지만 마무리는 예지씨 탐스럽고 섹시한 가슴을 빨면서 부비부비로 마무리
예지씨 온 몸을 많지느라 시간이 어떡게 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슬래머 보신다며 예지씨 추천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