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노동절 휴일에 신설동 영 모텔 첨으로 입성했죠. 조금 이른 오후12시30에 입성하니 주인아짐이 청소중이내요. 아무도 아는 사람도 없는데. 첨 아닌척 이시간에 누구 가능한지 물으니 쭉 이름 말하는데 꼭지라는 이름이 끌려 지정하고 방에 들어가서 씻고 대기타는 긴장감을 20분 정도 즐기니 꼭지라는 아주머니 들어 오내요. 얼굴은 어딘지 어두운 관상. 배는 미쉐린. 가슴은 그래도 이쁘내요. 대충씻고 서비스 받는데 이아짐이 마사지를 배웠나.. 가볍게 주물러 주는데 은근 괜찮은 느낌이더라구요.그러다 사까시 하고 알사탕도 하고 좀길게 해주더라구요. 그다음은 정자세 삽입 ..오잉 나름 조임이 있내요. 그러다 가위치기 한번 . 뒤치기로 마무리... 아낌없이 찾아오는 현타. 총평을 하자면. 얼굴이 어두운관상이고 미쉐린이지만.서빈스와 떡감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나마괜찬으네요 ㅎ
여관바리는 서비쓰 마인드만 좋으면 좋지요
서비스, 마인드가 최고죠. 잘 읽고 갑니다.
정보감사합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정보 감사합ㄴㅣ다.
사랑이님은 꼭지 보셨을려나ㅋㅋ
초갈이님 검증 가~~즈아~~ ㅎㅎ
한 3월부터 없던데
있으면 한번보셔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