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술마시면 예전보다 주량이 많이 떨어진 기분이랄까.ㅠㅠ
필름 짤리는 경우도 자꾸 늘고 숙취도 심해지고.ㅠㅠ
ㅎㅎ그런데 여자랑 마시는 술이 그리우면...
좀 적당히 조절하면서 달릴만한 곳을 찾다보니 예전에 단골이었던 초아실장 저나합니다..
셔츠룸인데 초이스도 꽤 볼 수 있고 좋앗던 기억이..
어제는 달림삘이 오길래 초아실장한테 지명 출근 확인했더니 안 온다고 하더군요.
꽤 오랜만에 보는 초이스였는데 안 봤으면 후회할 뻔했네요.
롤리팝 정말 장점이 초이스를 많이 보여주는거 같네요.[애들이 많은가봄]
보이지 않는 손이 제 멱살을 잡아 한 언니에게로 잡아끌더군요.
정말 제 눈에 쏙드는 언니가 있더라는...ㅎㅎ
옆에 앉혀놓고 보니 이 언니 정말..... 심장이 쫄깃한 느낌이 날 정도?
근 1년동안 화류계+일반인들 중에 본 중에 최고의 와꾸녀... 24살...
약간 트와이스 사나 느낌인데 체구가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타입...
너무 맘에들어서 어떻게 만져야 고민하는사이 인사타임...
자동으로 만지게 되는 시스템이 너무 맘에 듭니다..
그렇게 또 나도 모르게 좀 과음하게 됩디다...
와꾸녀의 살결이 예사롭지 않더니만 푸딩처럼 살살 녹는게...
자꾸만 침 삼키듯 술잔을 들이키다보니...
요새 주량이 예전 같지 않은 것도 잊고 마셨네요.
오늘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주화입마를 경험했습니다.
몸이 꿈쩍도 안하더라구요. 가위 눌린 거처럼.
술을 많이 마시기도 했지만 언니한테 기빨린 기분이네요.......
뭐 어쨋든 이쁜 언니랑 재밋게 놀앗더니 돈도 안아깝고
나쁘지 않네요...
담에갈땐 또 지명잡아야겟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