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부천쪽에 좋은데생겼다고 한번달리자고 연락와서
상동에서 만나서 같이 애니콜에 갔습니다
친구는 혼자방문했을때 하나보고 너무즐달해서 또본다하고
저보고는 제니를 보라고 하더군요
업장에 도착해서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방에 대기하고있는데
긴머리에 섹시한느낌이고 연애인같이 너무이쁘게 생겨서 한눈에 반해버렸네요
몸매는 도 어찌나좋은지 가슴도 c컵정도고 엉덩이도 탐스럽고 애교까지 많네요
애무받을때도 너무이뻐서 얼굴만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다필요없고 보고만있어도 쌀것같은 느낌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 stop~을 외치고는
제니를 눕혀서 키스부터하고 가슴을만지면서 동시에 유두를 애무하다가
밑부분까지 애무들어가니 허벅지에 진동이오면서 야시시한소리를 내길레
바로 콘끼고 집어넣는데 쪼임까지 기가막히고
역시 이쁜애들이 느낄때 표정도 야시시 하고 좋네요
너무 빨리끝나버려서 아쉽기는하지만 너무 좋네요
나와서 실장님이 어떠냐고 물어봐서 너무좋다고하니깐
하나랑 제니랑 친자매사이 라네요~
친구말들으니 하나가 이쁘다는데 둘다 이쁜 이유를알것같네요
하나도 궁굼하긴하지만 앞으로 두번정도 제니 더보고 하나 봐야겠네요
몸매 좋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친자매가 있다는게 엄청 묘하게 끌리네요ㅎㅎ
언니 와꾸도 상당히 괜찮은 것 같군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이쁘네요~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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