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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조금 넘어서 배트남에 도착하여 택시를 타고 예약한 아파트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1층에 있는 한국 식당을 가서 밥을 먹으면서 주인 아저씨랑 많은 이야기를...
아직 이른 시간이여서 잘한다는 마사지 샾으로 출발 우리나라돈으로 2만5천원에 2시간
전신 마사지를 받고 나니 6시 쯤이여서 아까 주인 아저씨가 알려주신 룸으로 택시를 타고
출발 조금 일찍 도착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면서 룸에 들어가니 한국 분이 오셔서 일찍오신게
잘하신거라고 하더라고요 초이스 순서가 일찍오신 순서라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1번 이라는 말을하더라고
올만에 친구끼리 룸에서 노래 하며 맥주 조금 먹고 있으니 마담이 들어와서 아가씨들 들어온다고 하고
아가씨 20명 쯤 한번에 들어오더라고요 1번 으로 가서 그런지 이쁜 아가씨들이 보이더라과요
친구들이랑 얼렁 초이스 하고 나름 젬나게 잘노는데 언어 장벽이 느껴지더라고요 아가씨중에는
한국어 잘하는 아가씨도 많이 있던데 제 파트너는 아에 못하더라고요
2시간정도 놀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숙소로 들어왔네요...
먼가 허전한게 아쉽더라고요. 체력을 키워서 가세요 체력 중요합니다.
허접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다녀왔는데 40명 정도 있더군요...
어제까지 연휴기간이라 놀러간 아이도 많고, 고향간 아이도 많고..
아마 이번주 부터 다시 출근하는 아이들 많아질거 같습니다..
2차를 안가셨나보군요 정보가 좀 부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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