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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서 초원의집 다녀왔습니다
10시쯤 이동해서 10시20분쯤 룸에 들어갔네여
입구에 사람들 엄청 많아서 오늘 대기시간 좀 있겠구나
생각하고.. 들어가서 담배하나 물고 맥주한잔 하고 있었죠..
5분 정도 있다가 최사장 들어오더니 .. 입구 마중 못나가 죄송하다
모닝케어 하나씩 주는거 먹고.. 손님이 짐 조금 몰려서 늦었다고 하더군여~
초이스 보는데 얼마정도 걸리냐고 물어보니 10분내로 된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최사장 초이스 준비로 하러 간다고 하고 나갔습니다
10~15분 정도 되니 들어와서 초이스 준비됫다고 말해서 바로 아가씨들 봤네여
20~25명 쯤 보고 최사장 추천과 자기선택으로 초이스 마쳤습니다..
저는 하늘이라는 얘 초이스 했는데.. 웃는게 귀엽고 목소리도 이쁘더라고요..
호구조사 잠시나눈뒤 한잔식 주고 본격 스타트~
가슴도 만져보니 성형 않된 자연산에 크기도 나름 괜찮았어여..
왠만한 터치는 큰 거부감이 없어서 좋았네여..
술마시면서 하늘 옆에 끼고 만지면서 노니 술이 입에 감기더라거여..
키스로 술도 나눠 먹고 조몰락 거리면서 잘놀았고..
룸타임 마무리될때까지 즐겁게 한탕 마무리햇네여....
담번엔 지명해서 잡아먹어봐야겠다는 생각뿐이네요..ㅋㅋㅋㅋ
김국성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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