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꿀아로마
아가씨 예명 : 여정
꿀은 실장님이 친절하시기로 유명한 곳이죠.
꿀은 대부분 즐달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곳입니다.
여정씨는 이전부터 보려고 했었는데 항상 시간대가 안맞거나
예약을 했는데 언니가 출근을 못하게 되어 취소가 되는 등 우여곡적 끝에 어렵게 만났습니다.
실장님 안내에 따라 입실해서 느낀 여정씨 첫인상은 상당히 단아한 느낌이었습니다.
나이는 40대 초반정도로 어느정도 있으시지만 여성적인 분위기가 있으시네요.
앉아서 대화를 나눠보는데 말이 많지는 않으시네요.
할말은 하시는데 대화의 리드가 필요한 스타일이십니다.
대화 화제를 여러가지 주제로 나눠보는데 관심있는 주제는 그래도 이야기를 어느정도 하시네요.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여정씨의 몸매를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키는 160정도이고 몸매는 보통정도의 몸매이네요. 가슴은 자연산 B컵입니다.
1시간 예약이라 마사지는 패스할려고 했는데 여정씨가 마사지를 꼭 받으라고 권하시네요.
괜찮다고 해도 마사지를 받으라고 자꾸 권해서 한번 받아봤습니다.
보통은 마사지를 안하려고 하는데 여정씨는 특이하게 꼭 해주려고 합니다.
서비스마인드와 손님 돈을 쉽게 생각하지 않는 착한 마인드를 갖추었네요.
그래서 한번 누워서 받아보니 여정씨 꽤나 마사지를 하실줄 아네요.
아주 전문적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일반인 수준의 마사지는 한참 뛰어넘었네요.
어느정도 혈도 잡을줄 알고 뭉친 근육을 찾아내서 풀어줍니다.
90분 예약해서 마사지 제대로 받아도 될 정도의 수준이네요.
15분정도 마사지를 받다가 여정씨에게 충분히 받았다고 끊고 서비스로 넘어가 봅니다.
첫인상은 단아한 스타일이라서 서비스 잘 할수 있을가 하는 호기심이 있었는데
아주 능숙한 스킬을 가진 서비스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주네요.
삼각애무와 BJ도 오래해 주려고 하네요.
서비스를 받고 이제는 저도 역립을 해봅니다.
아주 민감한 몸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느끼기는 합니다.
서서히 부드럽게 역립을 하고 나니 여정씨도 흥분감을 느끼는 것 같아 서로 만족스러운 시간을 갖고
마무리 했습니다.
첫 대면에서 약간 낯을 가리지만 서비스 후에는 어느정도 익숙해졌는지 편해하는 듯하네요.
전체적으로 외모도 나이대에 비해 나쁘지 않고 괜찮은 관리사 인것 같습니다.
미시도 괜찮으시다면 한번쯤 만나보셔도 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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