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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출첵하고 있는 업소죠.
사장님과 실장님의 훌륭한 서비스 마인드로도 만족하고 있네요.
다른 업소의 실장이나 사장은 오던말든 상관없다는 말투와 행동으로
훌륭한 언냐들을 보유하고도 가지 않고 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언냐들이 80. 실장응대가 20정도로 중요한 듯 하네요.
각설하고 언냐가 인사하고 들어오는데 외모는 초롱초롱합니다.
중중~중상급 정도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몸매 또한 중중~중상급이네요.
그런데 상급이 하나 있습니다.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네요.
그 마인드가 아닙니다.ㅋㅋㅋ
제가 간날은 아무일 없었습니다.ㅋㅋㅋ
한시간동안 제가 정말 애인인 듯 착각을 했습니다.
손님에 대한 스타일과 말에 대해서 항상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는데 생각해보니 애인들이 많이 듣던 말이더군요.
그래서 마감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키스 또한 잘 받아주고 피부도 좋았던거 같았네요.
갈때까지 담에 또 오라는 말까지...
운좋게 한시간이 비어서 봤는데 담에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레나 언냐들은 정말 어느 한 언니 빼놓을 수 없네요.
수정언니를 본건가요? 아님 소민언니?
아레나에 좋은 친구들이 많아 보입니다.
후기올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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