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달림 후 숙소로 갔는데 역시나 할 것이 없어서 뒹굴뒹굴
남자 아니 수컷은 언제나 심심하면 암컷 생각 밖에 안난다고
다시 꼬긁(고추 긁음)을 하다 보니 스물스물 올라오는 달림의 생각~~~
분명 물~~을 뺏는데.... 왜 또 생각이 나는 걸까...하고 생각해보니...
지난번 다방에서의 달림(2:1) 이후 한동안(그래봐야 고작 일주일) 안달려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드는데,
나의 통장 잔고는 언제나 마이너스 임에도 그리고 월급은 들어오자 마자
부리나케 카드청구금으로 빠져 나감에도
저축해야 할 출장비 특활비 등등을 가지고 있다 보니 달림 생각이 절실
알게 모르게 어느샌가 나의 똥차 안에서 시동을 걸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 때에는... 차의 룸밀러에 비친 내모습은 오로지 발정난
수컷에 불과하고~~~
그렇게 차를 대로변에 세우고 들어가려는데, 웬 공사장 아저씨같은 분이 내 차로 와서는
여기에다가 차를 못 댄다고 손사레를 치시네
발정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암튼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 보니 발정난 내 존슨은 어느샌가 다시금 조용히
고개를 숙이지만~~~ 이미 저 멀리 어슴프레 보이는 빨간 불빛은 나의 심장을
조용히 쿵쾅거리게 만들고
(왜 하루이틀도 아닌데 저 불빛만 보면 가슴이 요동치는지)
'오늘은 누구와 박을까. 어떤 동굴(??)을 구경시켜 줄까' 하는 음란한 생각으로 가득차
이미 그 마음에서 중용의 마음을 얻기 위해선 영화 '만다라' 에서 처럼 욕망을 절제하는 것이 아닌
풀어주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실천(??) 하기 위해
발길을 옮기는데 뭐~~~ 이미 주위에 높을 건물(호텔)이 건축되고 있고 주변은 이미 대로변이라
매번 오면서도 들어가기 불편했는데...
609는 정말 더더욱 낯부끄러워 들어가기가~~

그래도 당당히 안으로 입성
이미 한 딱가리 마치고 나가시는 친구 두분 계시고~~~ㅋㅋㅋ
그렇게 한바퀴 도니 역시나 물이 예전같지가 않네...(웃긴건 잡지도 않아...배부른건가)
그렇게 두바퀴 돌 쯔음 한 귀엽게 보이는 아가씨가 내게 가벼운 손짓을~~~
그리곤 이내 문을 열고 협상에 들어가는 아가씨~~~
달자 : 오빠 어짜피 돌아다녀 봐야 거기서 거기야~~~
오늘 평일이고 하니까 내가 시간도 많으니까 잘 해줄께
투머치 : 시간 많은거랑 잘 해주는 거랑 무슨상관이야??
달자 : 어머 오빠 왜 상관이 없어 시간이 많으니까 진득하게 오빠꺼 빨아 줄수 있지
투머치 : 그건 말야 너의 의지에 달려있지 시간에 달려있지 않아~~~
적어도 내 생각엔 ~~
하고 투머치는 그녀를 외면하려는데 그녀가 유리장 바깥으로 나와 나의 손목을 잡으며 말하고...
달자 : 오빠 DC해 줄께...

나를 강하게 잡는 그녀의 애절함이 나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든건지 그녀의 귓볼 뒤에서 풍기는
싸구려 향수냄새(샤넬같았음 , 샤넬이 싸구려 향수라는거 보다...그녀의 몸짓이 뭔가 싸구려 틱했음)가
나의 존슨을 움직인건지 아니면 동굴 구경을 하고 싶다는 나의 존슨의 울부짖음과 눈물(아니 쿠퍼액)이
호소가 나를 그녀의 손에 이끌려 들어가게 했다.
이윽고 마치 개미굴(예전 프랑스 모 소설에서 등장한 노동착취현장을 묘사한 표현)을 연상시키는 듯한
구불구불한 통로를 지나쳐 그녀의 침실 아니 플레이 룸 앞으로 갔는데...
이건 뭐~~~ 파주 용주의 신관(인테리어 쥑임)이나 완월동 여관건물 대구 자갈마당의 시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낙후가 되어 있는 모습에 뭔가 정나미가 떨어지는 찰나
열어제낀 그녀의 플레이 룸은 밖의 모습과는 달리 핑크핑크...했다.
그녀의 하야디 하얀 물방울 플레이 스커트와 잘 어울릴~~~그런 모습.
내가 의아해 하며 머뭇 거리자 그녀는 나를 들어가라며 채근하고~~~
들어가자 가습기를 틀며, 자신이 비염이 있음을 밝힌 그녀...
(음~~~ 그녀의 콧소리에...나의 몸이 이끌렸음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그렇게 그녀는 익숙한듯 나에게 계산을 요구했고 DC금액을 묻자...만원할인이랜다...ㅡ.ㅡ;;;
뭐~~~ 할인때문에 들어온건 아니지만 ㅋㅋㅋ

암튼 계산후 그녀가 돈을 자신만의 공간(?)에다가 넣고 오는 동안 옷을 탈의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5분정도의 시간이 지난후 그녀가 타이머를 맞추고 들어온다.
그리곤 애무 시작~~~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그녀의 모습은 뭔가 신비롭다...
이미 집창에서 많은 성괴들과 조우를 했기에 오히려 이런 얼굴이 호기심이 느껴진다.
그녀의 수수한 얼굴과는 달리 몸매는 S급이었다. 키가 조금 작은듯 했으나(150대 후반 또는 160)
그녀의 가슴은 몸에 대비 적절했고(작지도 크지도 않음 매우 표준 크기)
가슴의 감촉은 낮의 러샤 언니의 부적절한 이물질 감각과는 사뭇 달랐다.
자연산은 이렇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피부는 하야디 하얗고, 이는 빨간 색 조명 빛이 더욱더 그녀의 속살을 비춰 보여 아름다워 보였다.
그녀의 작은 엉덩이 (전체적으로 작은 모양새 였음) 는 나의 손을 가만 놔두게 하였고,
이는 정말 한동안 이렇게 주무른 적이 있었나 싶었다.
(최근 다방에서 중국언니들과의 2:1, 3:1 달림에서는 못 느껴 보았음)
한참이나 만졌을 려나 그녀가 가볍게 몸을 털고 일어나 비제이를 했다.
비제이도 수준급이었다. 그러나 ~~~ 그 비제이는 오래가지 않았다
이미 곧휴 선 내 곧휴가 그녀의 동굴(??) 을 구경시켜 달라 아우성이었다.
끄떡 대는 나의 곧휴가 여성상위 자세에서 나의 꼭지를 애무 하던 그녀의 동굴 언저리에 몇번을 가볍게 터치 하였을 때에
그녀는 나에게 이런 가벼운 농담을 던졌다.
달자 : 아니 오빠 왜 원래 이렇게 찝쩍대??? ㅋㅋㅋ
투머치 : 응???? 찝쩍???
달자 : 그래 기다리면 금방 줄텐데 말야~~~ 왜 이렇게 입구에서 찝쩍거려 ㅋㅋㅋ
그녀의 농담은 마치 20년이나 같이 살면 느껴질 뭔가 고수의 포스를 풍기고 있었다.
이내 그녀의 따뜻한 입안의 공기가 나의 존슨에 아니 곧휴에 느껴졌다. 그녀의 비제이였다.
비제이 역시도 수준급이었다. 609에 와서 오랜만에 이런 살가움을 느끼는 듯 보였다.
그리곤 합체... 음~~~ 수준급이다 .
부산이란 동네의 언니들은 이렇게 원래 따뜻한 음부를 지니고 있는 업소녀만 존재하는 것인가???
언젠가 명기란 에로 영화에서 명기 조건이 따뜻한 음부라고 했는데....
그런언니들 둘을 낮과 밤사이에 만나다니 ...
그리고 발싸~~~ 처음의 발싸는 빨랐다 아니 그녀의 동굴의 쪼임 때문인지 그녀의 비음 섞인 신음 때문인지
빠른 사정이었다.
그렇게 그녀와의 달림이 만족스럽자 난 끊었던 담배를 다시금 물었다.
정확히 말하면 3년만에 다시금 담배꽁초를 물었다. 오랜만에 그녀와 맞담배를 피자 마치!!!!
해보지는 않았지만....마약을 먹은 듯 하게 머리가 핑~~~돌았다 ㅋ~~~
그녀와의 달림이 너무나 좋았기 때문일까.
그렇게 이내 시작된 2차전은 길게 갔다...
이번엔 내가 위에서 그녀를 조지러(???) 들어갔다. 그녀의 목덜미 그녀의 귓볼 그녀의 머리등등을
헤집고 그녀의 동굴에 내 얼굴을 들이 댔다.
그녀의 그곳은 정말 나의 마음을 흔들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하고 이뻤다.
나의 정액이 이미 그녀의 음부를 지저분하게 만들었지만, 2차전 시작전 5분여의 짧은 여윳시간에
그녀의 그곳은 이미 깨끗한 모습을 회복해(?) 있었다.
씻었기 때문이겠지만, 그래도 너무나 완벽한 모습이었다. 그 흔한 지린내도 나지 않았다.
비누냄새도 샴푸 냄새도 요즘 많이 보았던 중국 다방 언니들의 보지에서 나던 한방향도 전혀 나지를
않았다.
영화 '거짓말'에서 그런 대사가 나올 것이다.
(주인공 남자가 주인공 여자(김태연)의 겨드랑이 보지를 핥으며)
-악마는 냄새가 안 난 다는데, Y는 전혀 냄새가 안난다. 그녀는 악마일까???-
그녀는 정말 전혀 냄새가 나지를 않았다. 그 흔한 싸구려 향수 냄새도...
분명 그녀의 목덜미에서는 향수냄새가 났었는데...보지에선 지린내도 그렇다고 짭조름한 향도...전혀...나지를 않았다.
내가 뭔가 이상해 그녀의 보지를 한참이나 보자 그녀는 이내 읍조렸다.
달자 : 오빠 오늘 오빠가 처음이야 빨아도 돼.
집창에서 잘 빨지도 않지만, 솔직히 오늘 서양언니와 달림에서도 오로지 가슴만 만지고 싶었던 터였는데...
이렇게 빨기 좋은 보지를 보고서 빨지 않는다면 그것은 직무유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
그렇게 그녀와의 두번째 달림이 끝이 나고 그녀는 익숙한듯 음료를 건내고 나의 옆에 앉았다.
평소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다. 이제껏 많은 업소녀들은 한시간 코스이건 뭐건 간에 두번째 달림이 끝이나면 음료를 건내거나
담배를 건내고 이내 부리나케 다음 장사를 준비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 언니는 그렇지 않았다.
마인드에서도 합격점을 준다는 생각에 예명을 물어보려는 찰나 그녀가 나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 '엥????'
달자 : 오빠 나 오늘 부산에서 마지막이야 뭐 요즘 장사도 잘 안되고 여기 공사 해서 사람들도 많이 줄었고,
무엇보다 몇일전에 단속 나와서 우리 가게 옆집 아가씨들이랑 업주도 ...
이야기는 그랬다. 그녀는 원래 다른지역(어딘지 이야기 해 주지 않음)에서 일했는데 그 지역이 폭파(음...폭파당했으면 청량린데...)
되어서 이쪽으로 왔다고 한다. 문젠 부산에 와서 얼마 지나지 않아 매우 심하게 아팠고(독감) 그것으로 몇달간 일도 못할 뿐더러
입원을 했다고 한다.
그리곤 얼마지나지 않아 일하려고 하는데 아버지가 아프다는 연락에 다시 고향(강원도)에 내려갔다고
그리곤 이제껏 벌어놓은(집창 일해서)돈 반을 아버지 와 집안에 부치고,
다시 일하려하는데 단속이 뜨고 갑자기 호텔이 올라가서 경기가 안좋아 다른곳을 옮기려고 한다고
옮기는 곳은 끝까지 이야기 안해주고선 전번주었으니 나중에 연락하겠단다....
음~~~ 암튼 좋은 언니 만났는데 내일 옮긴다고 하니 ㅡ.ㅡ;;;
하~~아 그나저나 오랜만에 집창에서 보석을 만났는데... 이거 뭐~~~ 바로 다른 곳을 간다니 마음이 아니...
존슨이 울부짖는다...
잘보고갑니당~~
(제가 이 지역 사람이 아니라~~)
공사를 해서...공사차량이ㅜ많더라구요
한때, 키방에 미친듯
간 적이 있습죠 ~~
근데 몇번의 홈런 기회에 언니에게 들이댄
그곳의 냄새에 대한 충격(지린내 쩔은내) 이후
키방을 끊었습니다(키방을 가려면 첫타임에 가야하는데)
와꾸 이쁘고 어리고 이런게
냄새 한방에 무너졌네요
슬프고 아쉽네요...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투머치' 님 부산으로 이사 오셔서 후기 많이 많이 써 주세요 ~
재밌네요. ㅋ 지역이 어딘지 몰라도 원정 가셔야 할듯
야설같은 후기 강추입니다 ㅋㅋ
잘 보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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