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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천 트윈스 후기를 올립니다.
먼저, 무려무려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트윈스에 감사드립니다. (__)꾸벅
- 무료권으로 1번 : 쏠라 매니져
- 정가지불하고 1번 : 지연 매니져
이렇게 2번 다녀 왔습니다
먼저, 제가 키방 초보라는 점 이해 해주세요
오피/스파/건마/휴게텔 이런곳만 다녔는데요.
저는 슬림슬림한 매니져가 좋은데 그렇지 않잖아요. ㅠㅠ
뒤늦게 키방에 빠졌습니다. ^^
아래는 업소 홍보 자료 입니다

역곡역 2번 출구에서 1분 거리 더군요.
엄청 가까워요. 금방 찾았어요.
## 쏠라 매니져
오후 1시 첫타임으로 봤습니다
일단 이쁘네요. ㅎㅎㅎ
(역시 와꾸는 키방이지 !!)
제가 좋아하는 "카라 델리바인" 닮아서
더 좋았던 시간이네요.


성격이 밝아서 누구와도 이야기가 잘 통합니다.
웃고 떠들다가 애인놀이 하면서 놀았네요.
엄청 어려 보이던데
역시 어린것이 최고 입니다.
애인놀이에 정신팔려서
사진찍는걸 깜빡 했어요. ㅠㅠ
아쉬운점은 출근이률이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매니져 1명을 더 보고 왔습니다. ^^v
## 지연 매니져
먼저, 업소 홍보 프로필이에요

프로필이 정확히 맞아요.
만나보시면 딱!! 여자여자 합니다. (아~ 제가 원하는 스탈 입니다.)
손목은 부러질 듯 가늘고 (보호해주고 싶어짐)
발목도 가늘고
허리도 짤록 들어가고
완전 여자여자 몸매 입니다. (저는 이런 몸매가 좋더군요 ㅎㅎㅎ)
얼굴도 이뻐요. 큰 눈에 V라인 인데요
제가 본 V라인 중에 최고 였어요. (가서 보시면 인정 하실것임)
옷은 벨벳 소재의 남자들이 딱 좋아할 원피스를 입었는데
잘어울리네요. 하늘하늘 합니다.
이쁘고 꾸밀 줄 아는 대학 신입생 같습니다. 뒤로 남자 여럿 줄서 있을 듯한...
플레이는 소프트 했어요.
제가 전투력이 없는 것도 있겠지만,
이쁘면 소프트 해도 된다는 생각이라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바라만 봐도 좋은...ㅎㅎㅎ)
문제는 후기를 일부러 남기지 않는데요
이상한 남자들 꼬인다고. 겁내 하더군요
사진도 안찍는 다는 걸 겨우겨우 설득해서 찍어 왔습니다.
(여탑에는 그런 사람 없다고...ㅎㅎㅎ)
이 후기가 "지연" 첫 후기 라고 하는 군요.
이쁘고 여자여자한 신입생 찾으시면
지연 만나보시면 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그리고 당연히
여탑Only 입니다.
트윈스 방문이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가끔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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