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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와우~감촉~스킬~~근데 의x은 아니지?

    업소명
    지역
    부산·경남
    언니 예명
    방문일

     부산에 내려온 지 4시간째~~ 호텔에서 뒹굴거리다 도대체 언제쯤 내 숙소가 잡히는지 정녕 알수가 없기에

    아는 동생한테 연락했다.(그전의 부산 출장 후기에 나오는 동생)

     

    녀석은 요즘 가게(가라오케)확장하느라 바쁜지 연락을 받지 않는다.

    역시나 부산에 오면 항상 가는 곳(해운대 609와 완월동)을 둘러봤지만, 낮이다 보니

    썰렁하다.

     

    이곳도 웬지 모르게 청량리의 전철을 밟게 되는듯해 추억이 될것 같아 아쉬울뿐이다.

     

    그렇게 그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녀석(아는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투머치 : 야 ~ 엄청 바쁜가 보다  부산 쩐~~다 쓸어담느라 고생이 많다.

    아는 동생 : 아~~ 행님 그런게 아니라~~~(중략) 어쩌구 저쩌구

     

     

    녀석의 변명이 늘어진다.

     

    녀석이 생활(주먹)하던 녀석이라 그런지 선후배 정신이 투철해 내가 가면 항상 이렇다.

     

    하여간 각설하고 예전에 내가 갔던 부산 태국 업소 join 시켜달라고 했더니

     

    녀석이 화들짝 놀라며,

     

    최근에 포항 마사지녀 에이즈 사건으로 인해 부산쪽 태국 베트남 중국 언니들에 대한 단속이

    이루어졌다고.... 언니가 불법체류 형태로 죽은 터라

    외모상으론 분명 태국이나 베트남 중국언니 중에 하나인데...

    정확한 국적을 몰라 싸그리 조사하고 있다고

     

    그래서 오히려 완전히 이목구비가 다른 필리핀이나 러시아가 단속이 뜸해 졌다고 함.

     

    그러면서 한군데 추천해주고 녀석의 전화소개로 인증없이 예약을 하게 되었고,

    분명히 가슴 큰애 로 넣어 달라고 했는데...

     

    실장 녀석 曰  

     

      ' 형님 지금 준비중이라 당장 출근한 애가 이아이 밖에 없습니다.

        그랴도~~~ 섭스는 쥑이는 아이이니 봐주십시오. 태x이 형님에게는 잘 말씀해주시구요 '

     

    부산쪽에서 두어군데 러시아 애들로 오피를 돌린다는 녀석의 아는 동생 녀석은 내가 마치

    예전에 녀석의 생활한 선배인줄 알고 깍듯이 모시는데...

     

    그렇게 입성한 곳은 말 그대로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 느낌이 물씬 났다.

    입성한 그곳의 새로운 건물은 아니였지만, 뭔가 치장한 느낌이~~~

     

    그렇게 미나를 접견했다.

     

    처음 본 미나는 그냥 예전의 홈쇼핑에 여성 빤스 선전에 나오는 그런 모습이었다.

    거기에다 사람을 기죽게 하는 문신은 ( 난 문신 혐오충~~남자 문신은 괜찮은데, 여자 문신을 보면 웬지 모르게 쫄음)

    러샤언니에 대한 태고적 아니 학창시절의 로망을 뭉게 버리는데 한~몫하는데

     

    그에 반해 언니의 행동은 예사롭지 않게 수더분하고 적극적~~

    그렇게 그녀의 손에 이끌려 들어간 욕실에서 간단한 씻김과 동시에 말도 없이 들어오는 욕실 bj이에

    눈이 저절로 감기며 탄성이~~~'하~~~아'

     

    그리고 이어지는 배드타임에서 그녀의 몸놀림은 정말 ~~~ 깡총깡촐 토끼가 뛰어 놀듯....

     

    라인은 짤에서 처럼 좋고, 거기다가 서양애들의 특유의 잔털 역시도 없어서 감촉이 아주~~~

    거기다 전혀 보이지 않는 겨드랑이의 털정리 라인이 눈에 들어오자 ....

    밥도둑인 것 마냥 그곳을 핥아대었던 난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녀의

    배 위에 사정을

     

    그렇게 한번하고 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내 시작된 두번째 거사(?)에서

    그녀의 그곳은  말 그대로 불 구덩이

     

    정말 뜨거운 느낌이 나고(오랜만에 이렇게 음부가 뜨거운 언니를 맛봄)

     

    그렇게 이내 그녀의 엉덩이에 나의 씨앗(?)들을 배출하고...

     

    서울에서 항상 같은 느낌 그리고 로망을 다 이루어서 별론 감흥이 느껴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다시금 므흣한 감정이 ~~

     

    암튼 좋은 달림을 하고 나니 기분도 좋은데....

     

    다시 차에 타서 생각해 보니 오늘은 뭔가 큰 가슴 언니를 주무르고 싶었는데...

    실상 그녀의 가슴은 그리 크지 않아서~~~

    거기다가 만졌던 가슴에 뭔가 이물질이~~~

    음.....분명 작았는데....거기다가 이물질은 뽕은 아니겠지????

     

    미나.jpg

     

     

    하는 의문점이 들며....

     

    숙소가 잡혔다는 문자를 받고 숙소로 향하는 투머치입니다.~~~

     

    댓글7

    asdd121231sqad
    asdd121231sqad · 2019.05.03 01:36:38

    지인 소개로 인증...정말 부럽습니다.ㅜㅜ

    앙김요미
    앙김요미 · 2019.05.02 17:54:56
    잘보고갑니다요
    군국주의패망기원
    군국주의패망기원 · 2019.05.02 10:10:35

    좋은 경험이네요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여기까지 · 2019.05.01 14:19:06
    필력굿 추천합니다!
    얼짱변강쇠
    얼짱변강쇠 · 2019.05.01 12:32:07

    잘 보구 갑니당~

    yamma
    yamma · 2019.05.01 09:45:55

    정설스런 후기 좋으네요. 근데 언니 컬러 탓투는 조금 과한 느낌도 들긴 드네요 ;;;

    toomuch
    toomuch · 2019.05.01 10:35:06

    보이는 데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안보이는데에도...ㅡ.ㅡ;;;

    솔직히...문신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으로(남자 문신엔 거부감이 없는데....적어도 플레이 하는 언니의 문신에 대해선 ..거부감ㅡ.ㅡ;;)

     

    문신 싫어하시는 분들은...안보시는게...나을 듯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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