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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꼴림이 있어서 가까운 불광으로 갔습니다 (집이 일산이라 선택지가 많이 없네요, 가영아 그립다 ㅜㅜ)
여탑 후기보고 간거라 바로 수도장으로 입장~
유양 찾으니까 저녁에 와야한다고하네요 (방문시간 2~3시 사이)
자주와서 고정으로 찾는분도 없고해서 주인아줌마 추천받고 방으로 입니다
샤워시간~ 언제나 떨리는 순간입니다. 누가오려나~~~
침대에 누워있으니 방문열리는 소리 들리면서 아줌마 입니다. 와꾸를 보니 조선족입니다.
조선족을 꺼리는거는 아니지만, 입장해서 씻고 침대에 들어올때까지 말 안마디안하더군요.
삼각애무도 대충 추파도 대충~ 여기서 1차 빡침, 가슴터치하려고하는데 가슴터치도 거부하더군요 ??!!
여관을 많이 다닌거는 아니지만 가슴터치 금지하는년은 또 처음 봅니다 2차빡침
애무고 나발이고 바로 꼽아버리고 강강강 발사합니다. 이런년이랑은 오래하고싶지도 않더군요
현자타임와서 폰질하고있는데 아지매가 잠깐 폰좀 내려달랍니다
왜요?? 물어보니 몰카 찍을까봐 걱정된다고...
'하 아지매 그냥 빨리 꺼지기나 하세요...' 마지막까지 자증나게 하는 아줌마였습니다.
수도장 나와서 바로 썬으로 들어갈까 하다가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하고 그냥 왔네요
다음에 시간맞춰서 유양이나 한번 보러가야겠습니다.
수도장 이미지 완전 죽었네요.예전에는 거의다 마인드 좋았는데...가격을 올리니 장사도 안되고 짜증을 내지...
고생하셨네요 ㅠ
위추드립니다
이언니는 패스를 해야겠네요.
가영씨가 누군가요? 궁금
가슴터치 거부할때 씨벌년아 환불하고 꺼져하고나가야죠.. 그런년들 버릇듭니다.
좆같은년들은 좆같이 나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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