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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과 한창 재미에빠진 노브라레깅스룸에 오늘도 전화를걸었다
한주실장님과 통화하고 바로 넘어가서 초이스하고
술을 많이먹어서 언니들도 같이 취했으면 하는 바램에
바로 게임에 돌입하였다
여기언니들은 술도 같이 잘먹어주고 잘받아주고 그게 너무너무 맘에든다
그리하여 게임도하고 레깅스도 벗기고 술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다 ㅎㅎ
갑자기 레깅스벗더니 망사스타킹을 갈아버리고 놀아버림ㅎㅎ
역시룸은 벗기는맛에가야 제 맛인것같다 ㅎㅎㅎ
친구놈은 여친한테 자꾸 전화온다하여
나혼자 2타임 더놀고 갔다 2타임 더놀면서 너무찐하게 놀아
헤어나오질 못하고있내요 지갑사정은 어렵지만 주식만오르길 기다리며
조만간 혼자가서 더 찐하게 놀 계획입니다 ㅎㅎㅎ
열린노래방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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