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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 두명이랑 급삘받아서 금요일에 밤바다도 볼겸 바베큐 파티도 할겸 펜션잡고 놀러갔었습니다
그리곤 친구들이랑 한잔하고나니 역시 남자끼리 있을땐 여자얘기밖에 할게 없더군요 ㅎㅎ
계속 얘기만 하다보니 다들 서로 꼴렸는지 한명이 여수에 괜찮은 노래방 한곳안다고 가자길래 OK하고 갔습니다
건물들어가니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이쁜 마담 이시더라구요
경험상 사장이 여자면 아가씨 와꾸로는 내상입은적이 없던 기억이 있는지라 친구한테 괜찮은곳 같다고 어깨 뽕좀 넣어줬지요
그리고 사장님이 아가씨 나이대를 어떻게 불러주길 원하냐고 물어봐서 딱 30초중반까지 잼난 언냐들로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오기전까지 저희끼리 노가리좀 까고 있으니 성형은 했는데 그래도 이쁜 언냐 3명이 왔더군요 ㅋㅋㅋ
저희는 노래방오기전까지 술좀 들어간 터라 분위기 띄울 시간 딱히 필요 없이 바로 팁 인당 5장씩 뿌리고 올탈하고 놀았습니다ㅋㅋㅋ
제 파트너는 약간 유부느낌 나는 언냐였는데 젖꼭지가 도톰한게 참 ㅎㅎ 글쓰는데 군침이 삼켜지네요
그렇게 물고 빨고 하면서 놀다가 2차 부르니 여기는 가격이 15 부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퇴근까지 2차손님없으면 나랑 2차가는대신 12에 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친구한명은 바로 2차 나가고 나머지 한명이랑 근처 피시방에서 노가리좀 까다가 두시간정도 지난뒤에 라인으로 연락이 오길래
택시타고 가서 그 근처 모텔에서 한판 하는데 역시 젖꼭지가 도톰한 언냐들은 여성 상위로 올려놓고 이빨로 살살 긁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아프다고 하지말랬는데 그말에 더욱 꼴려서 더욱 더 빨아 재꼈네요 ㅋㅋㅋ 제 개인취향이랑 잘맞았던 달림이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테클걸려고 글쓰는거 아니니 이해 바랍니다. 노래방 2차는 거의25로 알고있는데 님은 땡잡았네요~저도 여수사람인데..노래방은 안가요~ 하도 팁요구해서리...
잘 보았습니다...,
여수가 15???? 25가 아니고요???
여수로 놀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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