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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보미 후기보고 생전 처음 신흥역에 가봤네요
무려 한시간 이나...운전을해서 갔는데 7시쯤 도착해서 애플파크에 가서 보미를 찾으니
보미는 낮조라서 퇴근했다네요ㅠㅠ젠장
추가로 카운터 아지매가 하는말이 최근에 밑에 수술을 해서 안나오는날이 많고 나와도 금방퇴근한데요 참고하시고요.
먼걸음 해서 그냥가기 아쉬워서 결국 젊은 아가씨로 넣어달라하고 올라가서 씻고 대기하다 민수년들어오는데
나이는 한 삼십중후반? 정도 되보이고 노란머리에 슬림.
젖은 aa컵이고요
빠꾸놓을까하다 귀찮아서 했는데 쩝...
일단 삼각애무 들어가기전에 집중하라고 하네요.
애무를 잘해주면 집중안해도 저절로 스는법인데
좀 거슬리더라고요
젖꼭지애무는 무난합니다.
이상한 오바스러운 신음내는것 빼곤요
근데 밑에를 진짜 드럽게 못빱니다.
빠는 압도 하나도없고 그렇다고 오래해주길하나
한 이분?정도한거같은데 콘 씌우더니 올라오라고하네요
반정도 발기된거 넣어보니 젤을 얼마나 쳐발랐는지
과하게 미끄러워서 진짜 조임이 하나도 없습니다.
게다가 박은지 삼분도 안돼서 조절하지말고 빨리싸라고 지랄병이네요 좆같아서 뒷치기로 강강강 쎄리니깐
아프다고 또지랄해서
아파도 싸야될꺼아냐 좀 참아봐라고 하고
겨우쌋네요 진짜개같은년입니다.
애플가시면 카운터에 출근명부 물어보시고 있으면 무조건 거르세요.
게다가 떡치고 씻지도 않고 나가네요 드런년
그러면서 들어오면서 나보고는 씻었냐고 물어보고
카앗퉷
아 진짜 옛날 폼에 소영이만 있었으면 이런데까지와서 이런 수모 안당할텐데...
어디있니 소영아ㅠㅠ
끔찍한년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싸가지 없는걸로 따지자면 민수 그년이
그동네에서 세손가락 안에 들죠 ㅋ
신흥 안가는 이유가 그겁니다 대부분 싸가지 엄청없고 내상입기 좋아서조 하지만 상처 안받고 팍팍 잘 조지면 제일 싸고 어리고 가성비는 최고입니다 ~
아이고 안타깝네요 ㅠ
허벅지 힘 빡주라하고.
아직도 있네
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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