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양 고양이의 모제 매니저는 접견이 너무
너무 어렵습니다, 역시 모제 매니저는 안되고
하는수 없이 슬렌더 스타일이라는 샴 매니저를
예약 합니다
샴 매니저, 후기는 많지 않지만 초반에
예약되는 매니저로 알고 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민삘의 깨끗한 이미지의 샴
매니저가 활짝 미소를 보이면서 입실 합니다
티마인드는 끊임없이 대화를 잘 받아 주고
잘 이야기 하네요, 또한 비흡연자이고 프로필상
슴가가 계속 제 마음을 동요 시키네요
피마인드는 공격력은 확인해 보지 못했으나
달달한 뽀뽀 와 키스가 계속 이어졌고
가슴과 피부결이 너무 좋네요....^^
민삘의 귀엽고, 부드러운 이웃집 여동생과
힐링을 느낄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수위 강성족인 분들은 약간 아쉬울 수 있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을 하였습니다
고양이에는 만족할 만한 매니저들이 많이 있네요
제 후기는 Only 여탑 입니다
모제는 모든 이벤트 제외를 줄여서 모제라고 하는 건가요?
키방 전문 용어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