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세계에 방문했습니다. 해당 매니저로는 벌써 세번재네요.
출근부를 뒤적거렸는데 다행이도 원하는 시간대에 둥이가 출근을 한다고 되어 있어서 전화 예약을 돌렸습니다.
처음 방문과는 다르게 긴장이 풀려 입장해서 양치 후 여유롭게 방에서 대기하며 둥이 매니저를 기다렸습니다.
5분 정도 지나자 문을 열고 둥이 매니저가 빼꼼하는데 의상이 눈에 들어오네요.
기모노 느낌나는 가운을 입고 있었는데 D컵 가슴이 도드라지네요.
프로필 상에는 C컵으로 기재되어 있었는데 본인에게 물어보니 D컵 정도 될거라도 하더군요.
외모는 아담한 키에 육덕진 스타일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한달사이에 몇 번 본터라 친근한 분위기에서 키스타임으로 넘어갔습니다.
키스는 부드럽고 적극적으로 잘 하네요. 제가 리드하는 대로 반응을 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키스하면서 진행하는 스킨쉽도 잘 받아주네요.
수위안에서는 빼지않고 마인드 좋게 대해주는것 같습니다.
즐달 후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가볍진 않았을듯 한데요? 둥이였는데ㅋㅋㅋ
제경우 초접엔 선이 있었습니다!
제목 공지에 맞게 수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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