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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본후에 두번더 출근햇었지만 시간이
안맞아 못보다가 일주일을 기다렸지만 안나옴 ㅜ
업소에 문의해봐도 랜덤출근이라는 답변만이........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출근부에 이름을보니
너무나 흥분대서 밤잠을 설치고 당일날은 규리
보러 간다는 생각에 하루종일 엔돌핀시 슉슉!!
시간되어서 입장해보는 데데.
근데 데데사장님이랑 통화하다보면 노팅사장님이
자꾸 생각나더군요 ㅎ 목소리 톤이나 발성이 비슷 ㅋ
규리가 들어오는데 후광이 빛나서 눈이 부시더군요..
알고보니 불빛때문이더라는 쿨럭!!!!
보자마자 안아보자하니 포옥 안겨옵니다.
처음볼때보다 살이 빠진것같아 아팟냐 물어보니
시험기간이라 열공햇다는군요. 살은 1Kg빠졌다는데..
초접에는 노메이크업이였는데 오늘은 화장을
햇다고얘기하니 눈화장에 포인트를 주었네요.
그래서 살이 빠진것같은 기분이 들었나봅니다.
재접이라 그런지 응대마인드가 더좋고 얼굴표정도
풍부하네요. 한참 얘기후에 무릎에 앉으라고하고
찐한 딥키스를 해봅니다. 주위에 모든 시간이
멈춘듯한 고요한 정적속에 규리와 나의
몸짓만이 파노라마처럼 보입니다.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리드에 살살
따라와주니 행복하네요. 자리를 옮겨 꼭 껴안고
있을때는 보러오길 잘햇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교감을 충분히 쌓으신다면 기분좋은 만남이
되리라 예상해봅니다!!
침대 사진 말고 언니 실사를 찍어오시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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