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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프로필 탐색중 수원 개꿀 프로필사진을 보니깐 꼴려가지고
비키매니저를 초이스하고
사장님께 미리 연락하고 예약해서 만나러 갔는데 문을 여니
생각보다 이쁘시더라고요 휴게텔에서 이런 외모를 보니 어려운데
26살에 얼굴이랄까..계산하고 화장실에서 같이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샤워하면서 섹싀한 몸매를 몰래 감상하는데 갑자기 들어오는
bj서비스~~정말 ㅎㄷ....서비스 짱 그 후
침대로 넘어가서 가슴이 c+정도 되보이고
무엇보다 푸딩같았음 진짜 가슴 굿 비키 매니져에게 섹시한 몸짓에 몸을 맡겼습니다..
게임을 시작해서 애무를 가슴부터 시작한 자지까지 천천히 자세히 해주시는데 잘해주셔서 빨리 박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결국 제가 조루여서 오래하진 못했지만 물도 많고 몸에서 좋은 냄새나고 스킨쉽 시 한번도 거절도 안하고 오히려 본인이 더
스킨쉽을 하더라고요 정상위 시 비키매니저의 흔들리는 가슴을 보면서 마지막을 장식했는데
후덜덜한 몸놀림에 정말땀 한바가지 흘리고 양기 다빨리고왔네여~~!
결론은 비키매니저는 사랑이다 가성비 킹
비키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비키 매니저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봤어요
진솔한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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