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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올리네요.
때는 저번주 월요일 강남에서 술마시구 철산에 한잔더마시러 미쳤습니다. ㅎㅎㅎ
새벽 12시를 넘겨 급땡겨 남구로로 GO GO 술김에 근처여관을 1시간가랑 되졌지만 모두하는말 "방이없어요"
"방이다 만실이에요" 순간 짜증이확~~~
택시를타고 가산으로 GO GO 동명장에 갔습니다.
완전 꽐라라서 삼만원주고 들어갔는데 정? 이름이 기억에없네요 ㅎ
60초 자다왔는지 머리는 눌리고 밑에만닦고, 서비스는 혀로 몸뚱이 조금 콕콕찍어주드라구요.
참 어이없어 그래도 빼야겠다는 생각에 정자세로 겁나 팍팍~~~그리고는 찍~~~ 그후 난누구? 여긴어디? 완전히 미쳤다는 생각이들드라구요.
그돈에 택시비 보태면 오피는갔을건데...
그놈의 술이먼지 ㅎㅎㅎ
이상 뻘글좀 써봤습니다.
4월 고생들 많이하셨어요.
5월에는 건승들하시구 발기찬 떡생활하시길바랄께요~~~
위추드립니다 ㅠ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추위추 ㅎㅎ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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