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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만에 소주한잔먹으니 룸빵 급떙김으로 초원의집 달렸습니다.
친구들과 자주가던 초원의집 오늘은 은밀히 혼자 달렸네요 최사장님께 연락드리고
오늘 혼자방문하니 이따 뵙자고 하고 10분정도 후 도착.. 가게 입구에 도착해서 최사장 찾으니
룸으로 안내해주네요 최사장 들어와서 일단 모닝케어 하나로 술기운 좀 날리고
아가씨초이스 아가씨들 20명정도 본거같습니다..(독고로 놀때는 신중함이 필요함 ㅋ)
그중에 주희라는 언니초이스 제가 가슴매니아라 가슴큰 아가씨를 좋아하는데
주희씨 가슴이 장난이 아니네요 얼굴도 귀엽게 생기고 분위기 잘타고 잘 놉니다
룸에서 주희씨 정말 사람기분 잘맞춰주네요 스킨쉽도 기분좋게 해주고 오렌만에
혼자 놀러오니 기분이 좋네요 좀더 은밀하게 놀수도있고 독고에 매력인거 같습니다.
한타임 더할까 고민하다 그래 놀떄 놀자하고 한타임 더 끈었네요 주희씨랑 정말
흐뭇하게 놀다가네요 독고는 정말 아가씨 초이스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울보네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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