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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무료권으로 다비치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제가 본 아이는 예리입니다
한 예리와의 씽크는 거의 없는듯하구요
어린 금발머리의 잘노는 대학생 느낌의 예리입니다
먼저 입장하는데 빨간 미니스커트의 실장이 반겨줍니다
여기 실장은 무조건 출근부에 보이면 강추입니다
실장과의 로맨스 아주 작렬입니다
대화나 뭐나 하여간 그냥 보시면 나쁘지 않으실겁니다
실장 보러 가즈아
오늘의 후기 주인공 예리입장입니다
오호라 몸매가 아주 좃네여
뭐 하나 굳이 나쁜걸 집을게 없는 예리입니다
키도 좋고 가슴도 거기에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아니 귀염에 가깝다고할까
아직 일을 시작한지는 정말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옵하들을 대하는 태도나 터치 마인드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플레이시의 반응또한 나쁘지 않고 아직 그러나 스킬이나 이런거를 바래서는 안됩니다
아직 업계이기에 정해놓은 선은 있지만
뭐 그 선이야 다 능력껏 넘어보시기 바랍니다
몸매좋고 어린 아이면 다 좋다라고 하시는 분들 강추구요
난 무조건 수위다 그러시는 분들은 고민좀 하시구요
어린 아이와의 즐거운 밀당게임 함 해보시기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다비치 언니들이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었겠군여~
3번티에서 기다리셈!
^^ 추추추천이요 ᆢ잘보구요 ᆢ굿굿 ^^
소트하게즐기고오셧다니안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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