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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친구 3명과 얼큰하게 술한잔 한뒤 갔던 인덕원 안마에 쓰디쓴 기억이 있어(이름을 기억 못함....)
개인적으로 안마는 강남 이외는 안가기로 했건만...
난 택시 타고 강남으로 가자~
친구놈은 걍 여기서 하자(?)...
술 먹고 취한 두놈이 보도 블럭에 쪼그리고 앉아 여탑을 검색합니다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은데...
다들 그런 경험 한번씩들 있으시지요
검색 끝에 비타민으로 연락하는데... 중학교 첫사랑 이름이 세미입니다
그래서 걍 세미로 결정했죠
내 첫사랑과는 이미지가 완전 틀리더군요 ㅎㅎㅎ
제가 개인적으론 슬립형을 좋아하지 않은데... 완전 슬립형이더라구요...
첫인상은 실망스러웠죠... 가슴도 안숩고... 그립감이 있어야 하는데...그립감이 있어야 하는데...
근데 서비스를 받다 보니 이게 좀 섹한 얼굴에서 풍기는 뭐라까 꼴림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가슴에 그립감이 없는 대신 엉덩이 골반에 그립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뒤치기로 시작해서 걍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ㅋㅋㅋ
글랩을 추구하시는 분들은 비추구요...
저는 여하튼 상당히는 아니지만 나름 만족했구요
예전 인덕원 안마의 안좋은 기억을 지워준거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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