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 다녀왔습니다.
숙소를 여행자거리 인근 아파트로 잡았습니다.
여탑 후기 보고 인근에 와우노래방이 있는 걸 보고 찾아갔습니다.
구글맵으로 찾아가니 와우노래방은 없고 벤틀리라는 한글이 보이네요.
주변엔 한국어로 된 개업 축화 화환이 가득합니다.
일단 들어갔서 견적부터 뽑았습니다.
양주세트 한상 150달러, 마담 웨이터팁 35달러, 긴거 150달러, 짧은 거 120달러.
6시30분 쯤 들어가서 아가씨들 출근한다는 7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아가씨 입장.
긴거 2명. 짧은 거 1명.
헐....
베트남이 4월27일부터 5월1일까지 직장인들 대부분 5일 연휴라고 합니다.
아가씨들도 이때 많이 놀러 갔다네요.
짧은 거 한명은 좀 이쁘장. 긴거 한명은 그냥저냥, 또 한명은 완전 못생긴 아줌마.
전 긴거를 원해서 그냥저냥 선택.
술 몇잔하고 같이 숙소로 갔습니다.
그래도 아가씨?가 적극적이네요.
서비스도 좋고.
배에 제왕자국도 있고... 얼굴에 주름도 많아 아가씨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27살이라고 하니...
뭐 그렇습니다...
긴밤 하긴했는데, 2번하고 나가서 같이 저녁먹고 집에 보냈습니다.
아쉬움이 좀 남긴하네요.
타이밍이 안 좋았던걸까요?
무척 안좋으 셨네요
타이밍이 안 좋으셨네요... 4월부터 5월 1일 노동절 전까지 일제 단속기간입니다. 뭐 연중 행사더라구요.
이 기간에는 콩들도 다들 조심해서 출석률이 좀 그럴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