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건마 역삼 다비도프 다녀왔습니다~~
어제 낮에 시간이있어서 몇일전에 방문해서 좋은 이미지와 놀라움 가성비를 체험 했습니다~~
기본 3만원부터 다양한 코스가 있더군요~~
요즘같은 불경기에 싸고 서비 좋은 곳를 찾는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역삼 다비도프 나름 좋아 보여서
일단 호기평이 좋아서 상당히 외부적인 시설은 그런데 방은 아늑하고 넓음~~
샤워장에 피품이나 정리정돈 잘 되어 있고 깔끔합니다~~
어제 본 유리 매니저 나이는 24살~25살 사이로 보이고 162정도의 키에 가슴도 b+컵 이상으로 보입니다~~
초 건마 언니들이 와꾸가 후덜한 편이고 아로마 마사지 므흣하게 해주네요~~
몸매가 오피급이고 화장끼 없어 보이는 섹시한 마스크 ~~
릴릭스하게 마사지후 은꼴 스럽게 제 몸를 감싸는 유리 매니저 ~~
피곤했던 제 몸과 마음의 유리 매니저의 손길에 녹아 내리네요~~
압이 아주 적당하고 사타구니 근방이나 육봉 근방 해줄때는 아찔하고 찌릿 합니다~~
벌떡이는 육봉를 유리의 부드럽은 손길에 빠져서 무아지경에 방사 햬습니다~~
초 건마 인데 서비스 나쁘지 않아 보이고 터치도 어느 정도 받아 주는 유리 매니저 ~~
4만원+2만원에 이정도 몸매의 처자를 볼수 있다면 행복한 힐링이라 생각 합니다~~
초 건마도 이제 와꾸 시대 가성비 후덜 합니다~~
총평점수:유리 농염함과 손놀림이 아주 므흣하고 편안하게 잘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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