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적어보는 마포 가든 스파 후기입니다
이 후기로 후기할인 받을 거라는건 안 비밀... ㅋ
다녀온지는 조금 되었구요
저희 집이랑은 조금 거리가 있는데 친구들이 모여있는 곳이랑 가깝습니다
그래서 매번 한잔 하고 나면 문득문득 생각이 나곤 했죠
근래엔 돈이 좀 없어서 자주는 못 달렸는데 월급 받은지 얼마 안되고 해서 다녀오게 되었네요
술자리를 조금 일찍 파하고 아직 차 끊기기도 전인데
집에가기는 아쉬운 마음에 전화해보니 바로 가능하다고 하시는 실장님
한달음에 달려가서 바로 결제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술냄새 날까봐 양치도 신경써서 하고 깨끗이 씻은 후 마사지사님을 기다렸습니다
인터폰 하는걸 까먹고 있었더니 카운터에서 확인 콜이 오더니 관리사님 들어오신다고 전해줍니다
마사지 확실히 좋더라구요
원래도 마사지가 좋아서 자주 오던 곳인데~ ㅎㅎ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
목에서 소리도 나고... 제가 너무 좋다보니 신음소리도 나고 했는데
관리사님께선 아프시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렇진 않다구 계속 해달라고 했더니 더 꼼꼼하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부드럽게~ 잘 해주시고 노크소리 들리고서야 나가십니다
마사지 이후에 만난 언니는 소영입니다
가든스파의 와꾸녀로 꽤 유명한 언니죠 ㅎ
들어오는 실루엣을 쫙 스캔해보니 슬림한 라인에 이쁜 얼굴~ 바로 알아보겠더라구요
인사만 빠르게 나누고 바로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애무는 하드하진 않아도 적극적이고 부드럽게 참 잘 해주었구요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조임이 대박이고 언니의 섹반응은 더 대박입니다
슬림한 언니라 자연적인 조임도 좋은데. 조절까지도 하는 언니라 완전히 꽉 물어주더라구요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소영이의 옆모습을 보니 너무 이뻐서 한번 안아주고 보냈네요
다음에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
다음번 방문엔 주간에 지우 언니 보러 올거라... 기회가 닿기를 바랄뿐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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