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경 인근 천호 출장을 마치고,
업체와 회식을 하고 삼겹살에 소주한잔을 마십니다.
오랜만에 20대 자주가던 천호동 집창촌이 생각나 사파리겸 방문해 봅니다.
첫번째 골목 후 우회전하여 사파리중 참한 아가씨들이 여전히 활발히 영업중이네요
그 중 우회전하여 세번째 집에 글래머스타일의 아가씨가 유혹하여 방문해봅니다.
얼핏보면 걸스데이 민아를 연상시키는 외모에 몸매 튼실하네요
기본 20분 8 만원 결제하고 입성합니다.
서비스는 역시나 기존이랑 다를 것이 없네요
삼각애무 시전에, 여자 위에서 방아찟기 시도후
급 신호와서 자세 바꿔 정상위 뒷치기 노콘 시전 후
입싸를 시전하니 그래도 나름 잘 받아 줍니다..
오랜만에 과거 회상겸 좋은 방문이었고, 재 방문은 나중에 생각나면 다시 한번 갈것 같습니다..
미아리처럼 문닫고 영업한다던데 아닌가 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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