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벤트를 주최해주신 포토그래퍼방장님 및 홍대레몬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제가 이번에 접견한 매니저는 베네 매니저에요~
베네는 오래전 두번정도 접견한 기억이 있는데 오랫만에 다시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예약을 하게되었어요.
얼마나 변했는지 잘지내는지 안부도 물어볼겸 홍대로 ㄱㄱㄱ
외모
오... 예전과는 달라진 모습이네요~ 약간 살이 붙었다고 해야하나??
뽀샤시하게 화장도 잘먹고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베네는 워낙에 극슬림매니저라서 살이 쪄야 보기좋을 스타일~
씽크로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레인보우 지숙의 느낌이 살짝 듭니다.
민삘의 귀엽고 착한 얼굴이에요~
몸매
앞서 말했듯이 극슬림 몸매!!
잠깐 살이 쪘다가 빠졌다는데 몸무게는 40초반대를 유지하는듯 싶어요.
아담한 키에 극슬림한 몸매로 한 7,8kg증가되면 아주 건강하고 보기좋은 몸매로 보일듯 합니다.
네일아트가 이쁘게 잘 되있으며 한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가슴의 촉감이 좋았어요.
대화
저를 보자마자 재접인걸 알아봐주네요~
너무 오랫만이라 반갑게 맞이해 주면서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며 대화를 시작했어요.
역시나 착한심성이 그대로 묻어나며 상대방에 배려해주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여우같은 성격보다는 무리한 부탁이 아니고서는 다 들어줄듯한 넓은 마음씨가 느껴지는 매니저였어요.
플레이
장키스 단키스 무리없이 소화해주며 함께 호흡하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어요.
리드에 잘 따라와주며 제가 접견한 날은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였기에
매니저가 원하는 선안에서만 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허나 최적화된 공격력으로 남심을 헤아려주는 마인드를 보여줘서 아쉽지 않은 시간을 보낼수 있었어요.

컨디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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