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쿨스파
아가씨 예명 :이슬
저는 사실 위주로 솔직 담백하게 후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아스님의 쪽지를 받고 기쁜 마음으로 수유 쿨 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수유역에 내려서 조금만 걸으면 있으며, 전혀 업소 분위기가 안나는 곳입니다 ㅋ
강북은 유흥의 불모지인지라 미아리 아니면 딱히 떠오르는게 없는데 잘 생겼습니다~
큐브형태의 샤워시설이라 모르는 누군과 같이 씻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게 관리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사지사는 미시 스타일의 몸매가 매끈하신 분이 들어왔습니다.
특히나 인상적인 부분은 보통의 마사지 쌤이 하는 순서와 방식과는 조금 틀립니다.
제 등에 올라타서 무릎으로 현란하게 여상을 즐기시더군요...ㅎㅎ
팔꿈치로 찍는거 보다 훨씬 시원하고 나름 야릇하기도 했습니다.
이 분이 서비스하시면 여상 스킬이 장난아니겠다고 느껴집니다^^
전립선을 할때는 알부터 기둥까지 너무 꼼꼼하게 매만져주셔서
토끼과는 조심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ㅋㅋ
2부 언니가 들어오는데 어둡기도하고 제가 안경 안쓰면 잘 안보여서
실루엣만으로는 긴 생머리에 글래머 스탈이였습니다.
역시 상탈을 하고 보니 자연산 C컵이상의 바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이슬이라고하며 나이는 25세~
가슴이 탄력이 있고 유두가 작아서 거봉 싫어하시는 분은 추천 드립니다 ㅎ
가슴부터 아래로아래로 내려가 정성스레 동생을 빨아주는데,
강하거나 화려한 스킬은 아니지만 오래동안 즐기듯이 서비스를 해줍니다.
손으로 전환 후 풍만한 가슴을 만지며 신호가 와서 말하니 입으로 받아주고,
가글로 다시 청룡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네요~
옷 입고 나가는길 가시는 걸음걸음 살뜰하게 배웅해주니 기분이 좋습니다.
샤워장에 있는 흡연장에서 담배 한탐하고 씻고 나오니
실장님이 커피까지 챙겨주어 시원하게 서비스받고 돌아왔습니다.
좋은 이벤트로 항상 애써주시는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 분께 감사드리며 이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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