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마린갔다가 nf에게 서비스 받아서 후기 한번 올려봅니다
뉴페이스는 언제든 어디서든 항상 옳다죠!
마린은 정말 직원분들과 친하다고 생각드는 ㅋ 자주자주 이용하는 업소인데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사실 마린에 있는 언니들은
다 익숙한 얼굴들인데 요즘 nf들을 많이 영입했더라구요
해서 실장님과 스타일미팅후 시은 이라는 추천 하셔서 보기로 했습니다
시은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자면
일단 민삘. 대학생삘 . 동네 이쁜 여동생st 여성스러움으로 설명드리고요
그리고 몸매 라인도 정말 잘빠져서 막 손이 움찔움찔하드라구요 만져보고싶어서
성격도 말투 부터 너무 착하고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살짝의 어색함도 있지만
오히려 그런게 더 설레더라고요.
보드랍고 새하얀 가슴!!! 잘빠진 골반라인과 힙 만질게 무궁무진합니다
10~15분의 짧은 교감이었지만 bj 손스킬 다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 입싸와 청룡섭스까지 친절하고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두고두고 봤음 하네요
배웅해주는데 아직 문도 어색하게 여는 시은이 ㅋ 귀엽네요 제가 훨 잘연다능 ㅋ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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